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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막불감동 살얼음동치미막국수·20cm롱핫도그…생태도시 순천, 아보카도오일
[생방송오늘저녁] 막불감동 살얼음동치미막국수·20cm롱핫도그…생태도시 순천, 아보카도오일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7.06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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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오늘(6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 1352회에서는 △분식왕-살얼음 동치미 막국수(막불감동), 20cm 롱 핫도그(서초 강산 스토리) △생태 도시 순천(순천만국가정원, 아랫장) △이 맛에 산다 △건강 느낌표(사미자 & 아보카도 오일) 등이 방송된다.

◆ [분식왕] 살얼음 동치미 막국수 VS 20cm 롱 핫도그

▷ 막불감동 : 서울 관악구 신림동(남부순환로)

- 메뉴 : 동치미 막국수, 통새우만두
- 영업시간 : 매일 10:30-22:00
- 방송출연 : 2TV생생정보 (831회, 동치미막국수 / 95회. 동치미막쌈)
 
▷ 서초 강산 스토리 : 서울 강남역 9번, 10번 출구 사이 푸드트럭존
- 메뉴 20cm 롱 핫도그 / 수수 찹쌀 핫도그, 핫커리 찹쌀 핫도그
- 우천시에는 삼전동 가게에서 영업
 
▷ 강남역수수n핫커리 핫도그 본점 : 서울 송파구 삼전동(백제고분로28길)

소박하기에 매력 있고 옛 추억을 떠올리는 맛이 있기에 진한 감동이 있는 전국팔도 분식王! 첫 번째 분식왕을 찾아간 곳은 서울 신림동! 젊은이들은 물론 어르신들까지 끌어모으는 메뉴의 정체는 바로 동치미 막국수! 통메밀, 순메밀, 쓴메밀까지! 3가지의 메밀을 사용해서 면을 뽑아내는데! 

여기에 제주 월동무를 담은 뒤에 2주간 숙성시킨 시원한 동치미까지 어우러지면 더위를 날리는 동치미 국수 완성된다! 여기에 불고기까지 맛에 힘 보태주고 메밀가루를 반죽에 넣고 빚어낸 통새우만두까지! 메밀로 시작해 메밀로 끝나는 메밀 끝판왕 동치미 막국수 맛보러 떠나보자!

두 번째 분식왕을 찾아간 곳은 강남역의 한 푸드트럭! 젊은이들 발도장 찍게 만드는 메뉴 뭔고 하니~ 20cm 롱 핫도그란다! 길이부터 남다른 이곳의 핫도그는 반죽도 스페셜하니! 수수와 흑미, 찹쌀을 넣은 기본 반죽의 수수 찹쌀 핫도그부터 청양고추, 카레 가루, 큐민 가루를 넣어 매콤함과 카레의 향을 살린 핫커리 찹쌀 핫도그까지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단다. 

백종원씨에게 코멘트를 받고서 그 레시피 그대로 3년간 같은 가격을 고수하고 있다는데! 달콤한 설탕 옷을 입었지만 반죽에서부터 건강한 맛을 자랑하는 강남역 푸드트럭 핫도그를 맛보러 떠나보자!

◆ [어서 와, 우리 동네] 꽃보다 아름다워~ 생태 도시 순천

▷ 순천만국가정원 : 전남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
▷ 아랫장 : 전남 순천시 장평로 60
▷ 황전식당 : 전남 순천시 북문길
▷ 대원식당 : 전남 순천시 장천2길
▷ 거차뻘배체험장 : 전남 순천시 별량면 거차길

“공주님, 성훈이 망극하옵니다~”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황태자, 안성훈(32)! 이제는 연예계 대표 여행‧먹방 주자의 자리를 노린다! 어서 와, 우리 동네는 처음이지~? 7월 둘째 주 당일치기 식도락 여행 떠난 곳은 바로 자연의 생명이 살아 숨 쉬고, 그 속에 멋과 맛이 가득한 전라남도 순천! 

전주, 여수 등 그간 다른 남도 여행지에 묻혀 다소 빛을 보지 못한 감이 있지만, 알고 보면 숨겨진 미식의 도시라고. 순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1년 내내 꽃이 피는 국내 최대 정원, 순천만국가정원 구경을 시작으로~ 순천 여행에 빠질 수 없는 코스, 바로 장터 구경! 

2‧7일장으로 운영되는 순천 아랫장은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시장이다. 33,057㎡(10,000평) 규모의 시장에서 오일장의 정을 느껴본 뒤, 6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웃장 국밥골목에서 오직 순천에만 있는 돼지국밥까지 맛본다. 

또 순천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광활한 갯벌. 순천만에 구멍을 파고 서식하는 제철 짱뚱어와 칠게를 직접 잡아 본다. 여기에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26첩 남도 한정식까지 <어서 와, 우리 동네>에서 제대로 된 순천 진또배기 먹거리와 풍경을 소개한다.

◆ [이 맛에 산다] 한국판 로빈슨 크루소의 무인도 라이프 2부

누구나 꿈꾸는 무인도에서의 삶을 현실로 만든 사나이! 자칭 타칭 '황도 이장' 이용오 씨(57)의 무인도 라이프, 그 두 번째 이야기! 깨우는 사람도 서둘러 일어나야 할 이유도 없기에 여유롭게 시작되는 황도의 아침. 오늘도 용오 씨는 텃밭에 나는 채소들로 간단히 아침을 때우고, 점심을 준비하러 바다로 나선다. 밤새 넣어놓은 통발에는 기대보다 못한 수확이지만, 아직 다 크지 않은 새끼와 알을 많이 밴 고기는 놓아주는 용오 씨. 

황도와 오래 같이 살기 위해서 알이 벤 생선은 놓아주는 것이 용오 씨만의 철칙이란다. 오늘의 점심 메뉴는 자연산 홍합 튀김! 육지에선 귀한 자연산 홍합은 황도에선 가장 흔한 식자재다. 아무도 수확하지 않고 40년 동안 자연에서 자란 홍합은 맛도 크기도 상상 그 이상이라고. 

천국 같은 이 황도에도 방해꾼이 있었으니! 바로 황도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야생 흑염소들이다. 20년 전 주변 섬에 사는 사람들이 방목해서 기르다가 버리고 간 흑염소들이 무지막지하게 성장하여 황도의 자연을 파헤치고 있는 것. 이런 흑염소의 개체 수도 조절하기 위해서 종종 사냥에 나선다는 용오 씨. 

평소엔 꼬리를 흔들며 애교를 부리는 황도와 달래는 흑염소 사냥할 때만큼은 늑대처럼 날쌔고 용맹하다고. 흑염소가 많이 모이는 곳은 용오 씨의 오두막 건너편. 풀을 뜯고 있는 흑염소 떼를 발견하자마자 황도와 달래가 매섭게 달려 나가는데... 날쌘 황도와 달래를 놓친 용오 씨와 제작진! 과연, 황도와 달래는 흑염소 사냥에 성공했을까? '황도 이장' 용오 씨의 유쾌한 무인도 일상 이야기가 펼쳐진다.

◆ [건강 느낌표] 여름철 적신호, 혈관건강을 잡아라!

때 이른 무더위로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되는 가운데, 여름 더위는 혈관 건강에 적이기 때문에 더 큰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여름에는 야외활동이 늘면서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 이때 물을 자주 챙겨 마시지 않으면 몸속 수분이 급격히 줄면서 혈액 점도가 높아지는 혈전이 생기고, 한 번 생긴 혈전은 사라지지 않고 핏속을 떠돈다는 사실! 이를 방치하면 폐색전증, 심근경색, 뇌경색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여름철 혈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없을까? 탤런트 사미자 (81세) 씨는 2005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심장은 크게 3개의 관상동맥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게 되는데, 동맥이 막히면서 쓰러져 수술을 받았다고…. 다행히도 자리를 털고 일어나 다시 왕성한 활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2018년, 또 한 번 가슴을 철렁이게 하는 일이 있었으니 바로! 뇌경색으로 쓰러진 것이다. 빨리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고, 꾸준한 재활 치료와 식단 조절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우선 힘든 운동 대신 시간 날 때마다 집 근처 공원을 걸으며 산책하고, 여름엔 수분 섭취가 중요해서 물을 자주 챙겨 마신다고 한다. 식단은 고기, 밀가루, 맵고 짠 음식은 피하고, 제철 과일에 닭가슴살 샐러드 같은 채소 식단으로 건강을 챙긴다고 한다. 

혈관 건강을 생각한 그녀의 마지막 비법은 바로 아보카도 오일. 아보카도 오일이란! 숲속의 버터라 불리며 20가지 비타민에 필수 아미노산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슈퍼 푸드로 손꼽힌다고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다른 오일과 달리 약 85%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 <건강 느낌표>에서 여름철 혈관 건강법에 대해 알아본다.

차예린, 김대호, 이진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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