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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해물5종모둠장(아구랑홈밀)·랍스터해신탕(상남자해물)·오징어내장탕…청송꽃돌
[생방송오늘저녁] 해물5종모둠장(아구랑홈밀)·랍스터해신탕(상남자해물)·오징어내장탕…청송꽃돌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7.07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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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오늘(7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 1353회에서는 △기찬 밥상-해물 5종 모둠장(아구랑홈밀), 랍스터 해신탕(상남자해물) △팔도맛기행(오징어 내장탕) △추적 10분(청송 꽃돌) △건강 HOW(가수 박주희 동안 비결) 등이 방송된다.

◆ [기(氣)찬 밥상] 코로나-19 극복 기원! 다채로운 맛의 하모니… 해물 5종 모둠장 & 랍스터 해신탕

▷ 해물 5종 모둠장 - 아구랑홈밀 :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배곧4로)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매주 월요일휴무
- 방송출연 : 2TV생생정보(853회, 해물모둠장)

▷ 랍스터 해신탕 - 상남자해물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매탄로108번길)

- 영업시간 : 매일 10:00-01:00. 명절 당일 휴무
- 방송출연 : 2TV생생정보(540회, 해신탕), 식객남녀잘먹었습니다 시즌3(22회, 상남자스페셜플러스/상남자해신탕플러스)

먹자마자 땀 뻘뻘, 기운이 펄펄 나는 보양식부터 음식이 곧 약이 되는 건강식까지! 맛은 기본. 영양은 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기(氣)찬 밥상>을 소개한다. 

첫 번째 기찬 밥상을 만나러 간 곳은 경기도 시흥시. 손 소독은 필수,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 앉은 뒤 마주한 건 해물 5종 모둠장! 국산 꽃게, 전복, 가리비, 새우, 연어가 간장에 빠졌다. 취향 따라 맛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입맛 없던 손님도 모둠장 앞에서 정신을 잃고 밥그릇을 비운다는데~ 그 맛의 비밀은 간장에 있다~? 간장에 사용되는 육수에 생강, 북어 머리, 멸치 등 10종 이상의 재료를 넣고 마지막에 꼭 넣는 이것! 한약재로도 사용되는 산사나무 열매, ‘산사자’! 간장의 감칠맛과 단맛을 더하고 맛도 더 풍부하게 해준다고 한다. 

기찬 밥상을 찾아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경기도 수원시.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밥상! 바다와 육지를 담은 랍스터 해신탕이다. 랍스터, 문어, 낙지, 조개, 가리비 등 각종 해산물과 닭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는데. 

싱싱함을 위해 매일 전국 팔도 산지에서 해산물을 공수하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국물에는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를 넣어 고소한 맛을 더했다고. 코로나-19에 답답한 요즘, 산해진미로 활력을 더해줄 <기(氣)찬 밥상>을 주목하라.

◆ [팔도맛기행] 동해에서 길어 올린 진한 여름의 맛! ‘오징어 내장탕’

전국 팔도 계절의 흐름 따라, 삶의 이야기를 따라 떠나는 <팔도맛기행>. 특유의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으로 어느 재료와도 모나지 않게 어울려 밥상을 풍요롭게 하는 수산물, 오징어. 제철 맞은 강원도 동해 오징어를 어부들이 즐겨 먹는 방식은 ‘오징어물회’다. 

가늘게 채 썬 오징어와 채소에 초고추장, 그리고 물만 부어주면 되는 ‘오징어물회’는 만들기 간편하고, 국수나 밥을 말아먹기에도 좋아 어부들의 고단함을 다독이기에 제격이다. 1941년 개항한 동해 묵호항엔 지난 세월 어민들의 삶이 담겨 있는 특별한 오징어 요리가 있다. 오징어 내장인 이리를 넣고 끓여낸 ‘오징어 내장탕’이 바로 그 주인공. 

어려웠던 시절, 끼니를 잇기 위해 먹은, 아픔이 담긴 음식이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건강식으로 자리 잡아, 귀한 대접받고 있는 ‘오징어내장탕’! 그 맛은 어떨까? 마지막으로, 어부를 남편으로 둔 동해 덕장 마을 아낙네가 차린 오징어 한상! 찌개, 볶음 등, 아낙네가 남편을 생각하며 차린 소박한 오징어 밥상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밥상 위에 다양한 모양새로 오른 오징어에 담긴 이야기를 따라 <팔도탕기행>을 떠나 본다.

◆ [추적 10분] 두드리면 종소리가 나는 돌이 있다?

▷ 청송 꽃돌 : 경북 청송군 진보면 신촌리 496-1
▷ 꽃새미마을 : 경남 밀양시 초동면 방동안길 22
▷ 만어사 : 경남 밀양시 삼량진읍 만어로 776
▷ 한양대 음향진동연구실 :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22 한양대학교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설명하기 힘든 미스터리를 속 시원히 파헤치는 <추적 10분>. 추적 PD가 파헤칠 열 번째 미스터리! 두드리면 종소리가 나는 돌이 있다?! 겉으로 보면 어디서든 흔하게 볼 수 있는데 모양새지만, 두드리기만 하면 땡땡땡~ 맑은 종소리를 낸다는 미스터리한 돌! 그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추적 PD가 나섰다. 

경상도에 있다는 제보를 받고 바로 출동한 추적 PD! 소리 나는 돌을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돌무더기를 발견하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두드려보는 추적 PD. 그런데, 고대했던 종소리는 들리지 않고 ‘돌 안에 꽃이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듣고 만다. 

꽃이 피어나는 돌의 정체는 바로, ‘꽃돌’. 돌 안에 피어난 화려한 문양에 억대 몸값을 자랑하기도 한다고! 신비롭기는 하나 종소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꽃돌’을 뒤로하고 다시 추적에 나서는 추적 PD. 

여러 사람에게 물어물어 종소리 나는 돌이 밀양 만어사에 있다는 결정적인 제보를 들을 수 있었는데! 과연 만어사에서 청량한 종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맑은 종소리 나는 돌의 미스터리를 <추적 10분>에서 공개한다.

◆ [건강 하우(HOW)] 무더운 여름철, 피부 노화를 막아라!

30도가 넘어가는 무더운 여름철! 날씨가 뜨거워질수록 자외선도 점점 강해지는데! 이런 여름철 가장 고민되는 부위가 있다? 바로 피부. 왕성해진 피지 분비와 주름, 각질 등 피부 고민이 늘어나고 있는데. 더위에 지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우리나라 40대 여성들의 로망 동안 피부. 남들이 꿈꾸는 꿀(?) 피부를 유지하는 스타가 있다? 국민가요 ‘자기야’를 부른 가수 박주희 씨가 그 주인공. 40대가 넘는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동안 미모를 뽐내는 그녀의 피부 비결은 무엇일까. 

비타민이 풍부한 레몬을 이용해 샐러드드레싱과 팩을 만들어 비타민 충전에 힘쓰고, 주름을 없애는 동작을 시간 날 때마다 한다는 박주희 씨. 이외에도 생활 속에서 반드시 지킨다는 동안 비법을 <건강하우(HOW)>에서 낱낱이 파헤친다.

차예린, 김대호, 이진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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