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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극한직업] ‘미니멀 캠핑’ 대세… 초소형 경차로도 ‘캠핑카’ 만들 수 있다?
[EBS 극한직업] ‘미니멀 캠핑’ 대세… 초소형 경차로도 ‘캠핑카’ 만들 수 있다?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7.15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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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밤 EBS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극한직업>에서는 ‘달리는 별장, 캠핑카 제작’ 편이 방송된다.

국내 캠핑 인구 600만 시대! 코로나 19로 캠핑장 수요 전년 대비 평균 73% 증가!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활 습관으로 자리 잡은 요즘, 도심을 떠나 자연을 만끽하는 캠핑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동과 숙박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캠핑카가 인기를 끌면서 캠핑카 업계는 지금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는데. 

‘나홀로 캠핑족’을 위한 초소형 경차부터 ‘가정집의 축소판’ 화려한 럭셔리 대형 버스까지, 캠핑카의 무한 변신! 바쁜 일상 속 휴식을 원하는 현대인들에게 내 집처럼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땀 흘리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EBS 극한직업 ‘달리는 별장, 캠핑카 제작’
EBS 극한직업 ‘달리는 별장, 캠핑카 제작’

◆ ‘미니멀 캠핑’ 급부상! 초소형 경차로도 캠핑카를 만들 수 있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혼영, 혼밥, 혼영, 한발 더 나아가 ‘나홀로 여가‘를 즐기는 일명 ‘혼족’이 늘어났다. 도심과 근교로 최소한의 준비로 떠나 차에서 머무르고 숙박하는 ‘미니멀 캠핑’이 대세로 떠올랐다는데. 

이들에게 특화된 경차 기반의 초소형 캠핑카를 제작하는 곳이 있다! 침상은 물론 테이블, 텔레비전, 수납장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갖춘 경차 캠핑카! 작은 만큼 더 디테일하고 세분화된 작업이 필수다. 

이 뿐만이 아니다! 도색부터 부품까지 모두 맞춤 제작, 알록달록 개성이 더해진 캠핑카까지! 허리 한 번 펴기도 힘든 비좁은 공간에서 소음과 먼지를 감내하며 땀 흘리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EBS 극한직업 ‘달리는 별장, 캠핑카 제작’
EBS 극한직업 ‘달리는 별장, 캠핑카 제작’

◆ 100% 수작업! 버스는 물론 소방차까지, 캠핑카의 무한 변신!

충청북도 청주의 한 캠핑카 제작 현장, 누구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 당 30kg의 무게를 육박하는 의자 탈거부터 실내 가구 제작, 전기 배선과 태양광 설치까지! 차 한 대를 완성하는 데 소요되는 기간은 평균 두 달! 

전기, 배관, 설비, 목공 각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100% 수작업으로 만드는 캠핑카는 설계부터 인테리어 하나까지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는 것이 없다. 게다가 25인승 미니버스부터 45인승 대형 버스는 물론 소방차 같은 특수차량으로도 캠핑카로 개조할 수 있다는데. 

평범한 식탁이 푹신한 침대로 바뀌고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고 싶을 때는 노래방으로도 변신하는 천하무적 캠핑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누군가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기 위해 정성을 쏟는 사람들을 찾아가본다.

EBS <극한직업> ‘달리는 별장, 캠핑카 제작’은 7월 15일(수)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출처 = EBS ‘극한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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