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포토] 어느 날의 풍경
[포토] 어느 날의 풍경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0.07.15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_양우영 기자
사진_양우영 기자

 

해질녘 올림픽 공원을 걷다보니 '나홀로 나무'가 보입니다.

이름은 외로워 보이지만 그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는 이들이 끊이지 않는 인기 나무입니다.

무엇이든 품어줄 것 같은 푸근함과 맑은 기상을 눈에 담으니 마음가지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그 힘으로 또 하루를 시작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여름도 잠시 쉬어가는 듯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던 어느 날의 풍경입니다.

 

[Queen 글 / 사진_양우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