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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츤데레 반려묘의 밤낮없는 울음과 입질…김명철 수의사 솔루션은?
[고양이를 부탁해] 츤데레 반려묘의 밤낮없는 울음과 입질…김명철 수의사 솔루션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7.17 2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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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고양이를 부탁해 ‘울고 무는 토미의 나만 바라봐’
EBS 고양이를 부탁해 ‘울고 무는 토미의 나만 바라봐’

토미 바라기 보호자와 츤데레 토미의 달달한 일상. 그런데 갑자기 시작된 입질?! 시도때도 없는 토미의 입질로 상처 마를 날 없는 보호자의 팔과 다리…. 심지어 혼자 남겨져 있을 때는 구슬픈 울음소리까지? 알쏭달쏭한 토미의 마음은 과연 무엇일까?

오늘(17일) EBS1TV <고양이를 부탁해 시즌5> 제16화에서는 ‘울고 무는 토미의 나만 바라봐’ 편이 방송된다.

◆ 시크함의 대명사 고양이가 집에 혼자 있을 때는 세상 애처롭게 울고 있다면?

보호자만 보였다하면 졸졸 따라다니기 바쁜 토미가 오늘의 주인공. 보호자와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내다가도 보호자가 잠깐이라도 자리를 비우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토미의 울음 때문에 보호자는 항상 좌불안석. EBS 고양이를 부탁해 <울고 무는 토미의 나만 바라봐>에서는 고양이의 사연을 통해 해당 고양이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EBS 고양이를 부탁해 ‘울고 무는 토미의 나만 바라봐’
EBS 고양이를 부탁해 ‘울고 무는 토미의 나만 바라봐’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잘 울어

혼자 토미를 보살피는 토미 바라기 보호자와, 사랑을 독차지하는 외동묘 토미는 함께 오순도순 묘생을 즐기는 중이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보호자와 반대로 시크한 매력 폴폴 풍기는 토미지만 사실, 보호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다닐 만큼 개냥이(?)같은 면모의 소유자이기도. 이런 토미의 문제는 바로 울음이었으니ㅡ 밤낮 없는 토미의 서러운 울음소리는 보호자가 없을 때 가장 심각해지는데! 엎친 데 덮친 격, 토미에게 나타난 또 다른 문제가 있다?

◆ 토미의 두 얼굴? 이빨을 드러낸 고양이

애교를 부리다가도 갑자기 돌변하는 토미 덕에 온종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보호자. 먼저 관심을 요구하다가도 보호자가 쓰다듬어주기 시작하면 퍼붓는 입질. 결국 보호자에게 남은 건 상처투성이 팔과 다리뿐이다. 토미의 마음을 알 길이 없어 답답하기만 한 보호자. 과연 토미의 입질을 멈출 수 있을까?

EBS 고양이를 부탁해 ‘울고 무는 토미의 나만 바라봐’
EBS 고양이를 부탁해 ‘울고 무는 토미의 나만 바라봐’

◆ 미야옹철의 특급 솔루션

도움이 절실한 보호자를 위해 김명철 반려묘 행동 전문 수의사가 나섰다. 이유를 알 수 없던 토미의 입질! 바로 보호자의 ‘이것’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토미의 속사정과 혼자 남겨진 토미를 위한 미야옹철의 특별한 선물까지! 

과연 미야옹철은 토미를 바꿀 수 있을까? 17일 금요일 밤 11시 30분 EBS1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만나보자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시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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