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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팬텀싱어3 경연 중 ‘잊지 못할 순간’ [퀸TV(Queen)]
라포엠, 팬텀싱어3 경연 중 ‘잊지 못할 순간’ [퀸TV(Queen)]
  • 박소이 기자
  • 승인 2020.07.20 21:15
  •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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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팬텀싱어3 최종 우승팀. 유채훈, 최성훈, 정민성, 박기훈 4명의 성악 어벤져스는 8개월의 긴 경연의 장정을 견디고 이겨내 결국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낯설게 인사를 나누던 어색했던 예선부터 마지막 한 팀을 구성에 결승전에 오르기까지, 수천곡을 들으며 크로스오버 4중창이라는 한 길을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이들. 

선한 마음과 바른 자세, 모나지 않은 팀워크, 서로에 대한 배려심으로 음악은 물론 인성까지 화합을 만들며 우승 후에도 팬들의 지지와 성원을 한몸에 받고 있는 라포엠.

이들에게 팬텀싱어3 경연 중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을까?

전설의 테너로 불리는 유채훈은 경연 중 많은 기억들이 있지만, 퀸과의 인터뷰 당일엔 “최종 12인에 들었을 때”를 최고의 순간이라고 꼽았고, 카운터테너 최성훈은 “TV로만 보았던 팬텀싱어 마스크를 받았을 때”를 팬텀싱어3 최고의 순간이라고 기억했다.

귀요미 바리톤 정민성은 “최종 결선 마지막 곡을 부를 때, 울음을 참느라 울컥했던 기억”을 최고 감동의 순간이라고 전했다. 불꽃 테너 박기훈은 “결승전 멤버 확정이 되어 방에 들어갔을 때”를 팬텀싱어 경연 중 가장 잊지 못할 순간이라고 말했다.

퀸(Queen)은 8월호(7.24 발간) 인터뷰에서 ‘라포엠 4인이 말하는 팬텀싱어3 최고의 순간’을 [퀸TV(Queen)] 영상에 담았다.

 

라포엠, 팬텀싱어3 경연 중 잊지못할 순간을 말하다
라포엠, 팬텀싱어3 경연 중 잊지못할 순간을 말하다



#라포엠 #팬텀싱어3 #유채훈 #최성훈 #정민성 #박기훈 #팬텀싱어

00:00:01 박기훈 “결승전 멤버 확정 방에 들어갔을 때, 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

00:00:31 정민성 “최종 결선 마지막 곡 때 울컥하는 마음에 울음을 참느라 굉장히 힘들었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

00:01:00 유채훈 “많은 순간들을 잊지 못하지만, 오늘은 최종 12인 발표 때가 최고의 순간이 아니었나? 처음 목표가 12인 결선에 오르는 것이었다”

00:01:29 최성훈 “TV로만 보던 마스크를 받았을 때가 최고의 순간으로 기억한다”


**라포엠 특별 인터뷰 영상은 계속 이어집니다.


[Queen 박소이기자]  영상 김도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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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니 2020-07-23 11:13:13
라포엠의 기사를 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선우 2020-07-22 15:41:05
라포엠의 음악은 위로가 되고, 사랑이 됩니다. 앞으로 쭈욱 좋은 노래 부탁드려요.

이경미 2020-07-22 09:55:02
라포엠의 음악은 우리들의 정서와 참 잘 맞는 것 같다... 어느 곡을 들어도 행복해진다...

김희정 2020-07-22 06:53:16
라포엠! 끝까지 응원합니다~~
❤️❤️❤️❤️

김영실 2020-07-22 00:12:27
라포엠 음악 만나 너무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