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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바닷가재 해물탕(팔팔해물탕)·무한리필 족발(위대한 족보)…어린이 건강과일
[생방송오늘저녁] 바닷가재 해물탕(팔팔해물탕)·무한리필 족발(위대한 족보)…어린이 건강과일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7.31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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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오늘(31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 1371회에서는 △톡톡 이브닝-어린이 건강과일 △대박의 탄생-바닷가재 해물탕(팔팔해물탕), 무한리필 족발 한상(위대한 족보) △청춘 GO-운동화와 사랑에 빠진 청년 △수상한 가족-청학동 훈장, 슬기로운 서당 생활 등이 방송된다.

◆ [톡톡 이브닝] 우리 아이 안심 먹거리! 건강 과일

패스트푸드나 간편식에 익숙해진 우리 아이! 그런 아이들의 불균형한 영양 섭취를 개선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이 있다. 바로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어린이 건강 과일! 신선한 제철 과일 섭취를 통해 어린이의 식습관 개선과 건강 증진을 돕는 생활 밀착형 사업으로 어린이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덩달아 도내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을 준다. 

도내에 있는 어린이집부터 지역 아동센터, 그룹홈 등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주 1회에서 2회씩 무료로 제공되는 건강 과일. 포도, 복숭아, 수박 등! 1주일에 공급되는 제철 과일 무게만 무려 약 120톤! 아이들 건강도 챙기고, 농가도 살리는 일거양득의 방법! 우리 아이 안심 먹거리~ 어린이 건강 과일을 소개한다.

◆ [대박의 탄생] 끝판왕 열전! 바닷가재 해물탕 VS 무한 리필 족발 한상

▷ 바닷가재 해물탕 - 팔팔해물탕 :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여의대방로22길)
- 메뉴 : 바닷가재 해물탕 / 팔팔해물탕, 해물전골 등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2:30일요일 휴무
- 방송출연 : 2TV생생정보(718회, 바닷가재해물탕), 생방송투데이(2080회, 해물탕), 맛있는녀석들(93회, 해물탕)

▷ 무한 리필 족발 한상- 위대한 족보 : 서울 중랑구 답십리로77길 11
- 메뉴 : 무한리필 족발 한상(A, B, C) / 튀김왕족
- 영업시간 : 평일 16:00-23:00, 주말 14:00-23:00 (족발 소진시 조기마감) 화요일 휴무.
- 방송출연 : 2TV생생정보(561회, 족발)

연 매출 5억 원을 자랑하는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대박집! 이곳의 주메뉴는 바닷가재가 통으로 들어간 바닷가재 해물탕이다. 탕에 들어가는 해산물만 무려 11가지! 바닷가재, 전복, 낙지, 새우, 홍합, 바지락, 곤이, 오징어, 꽃게, 백합, 피조개를 아낌없이 넣어주는 것이 이곳 주인장의 철칙. 

바닷가재, 전복, 홍합, 바지락 등은 생물로 받아 수조에 보관해놓고 신선하게 관리한다고. 이렇게 해산물 관리는 물론, 해물탕에서 시원하고 매콤한 맛을 내는 육수의 비법까지, 대박집의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순수입이 한 달 100만 원이 안 되던 시절도 있었다는 대박집.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고 대박을 일궈낸 주인장의 사연을 들어본다.

두 번째 대박집은 서울시 중랑구에 있는 연 매출 3억 원을 올린다는 대박집! 앞다리 왕족발, 튀김 족발, 불족발, 냉채족발과 전통 보쌈까지~ 한 상에 가득! 게다가 주먹밥과 막국수까지 얹어준다는데.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진짜 이유는 바로 이 한 상에 차려진 족발이 ‘무한리필’되기 때문이란다. 

족발은 자고로 핏물 빼고, 잡내를 잡아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주인장. 족발 손질부터 한약재를 사용해 잡내를 잡지 않고, 과일과 야채로만 삶는 주인장의 웰빙 레시피까지! 주인장의 노하우가 공개된다. 과거, 대장암 3기 진단을 받고서도 가장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족발집 운영을 해온 주인장. 그런 아버지가 걱정돼 자기 일을 접고 아버지 곁에서 족발집 운영을 돕고 있는 딸. 서로가 있기에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는 부녀. 푸짐하게 담아주는 4종 족발 한 상으로 대박을 일궈낸 사장님의 이야기가 <대박의 탄생>에서 공개된다.

◆ [청춘 GO] 운동화와 사랑에 빠진 청년

▷ 안앤리 슈케어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상원길)
- 영업시간 : 평일 09:00~18:00 명절 휴무.

어린 시절, 맞벌이하는 부모님 때문에 혼자인 시간이 많던 꼬마 아이에게 친구처럼 다가온 운동화. 그 운동화 한 켤레가 준 기쁨을 잊을 수가 없었다는 올해 나이 서른다섯, 청년 안재복 씨. 

어릴 때부터 운동화를 좋아하다 보니 관리법과 복원법을 해외 사이트에서 주로 찾아보고 다양한 재료를 응용해 실험해보고 복원 능력을 쌓았다는데. 게다가 낡고 해진 운동화도 그의 손을 거치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운동화로 다시 태어난다. 

이 때문에 유명 연예인은 물론 모델, 유명 패션 스타일리스트까지 그에게 운동화를 맡길 정도라고. 사용할수록 낡고 해지기 마련인, 운동화! 그런 신발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는 재복 씨! 26년째 운동화와 사랑에 빠진 남자. 운동화 복원 경력 9년 차인 청춘의 일상을 살펴본다.

◆ [수상한 가족] 청학동 훈장과 아이들의 슬기로운 서당 생활

▷ 풍교헌서당 : 경남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청학로 2444)

푸른 학이 노닐 정도로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경남 하동의 청학동 마을에 매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가족이 있다?! 최근 새로 들어온 3명의 신입생을 포함해, 6명의 서당 아이들을 돌보느라 정신없는 나날을 보낸다는 훈장 강동의(52), 안동범(50) 부부. 

도시에서 온 아이들에게 서당에서의 생활은 온통 처음 보는 광경뿐! 조선 시대에서 온 듯한 훈장님의 수염과 망건은 물론, 한옥과 지리산을 벗 삼아 마음껏 뛰어다니며~ 신기하고 새로운 서당 생활에 푹 빠져있다는데. 하지만, 아이들에게도 힘든 시간이 있었으니. 인스턴트 없는 식사 시간에는 편식과의 전쟁이, 생전 처음 접하는 한자를 공부하는 시간에는 잠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는데.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부부는 20년 전, 항상 고향을 그리워하는 남편 따라 시골에 자리 잡게 되었다. 덕분에 서당 안주인 노릇에, 아이들의 엄마 노릇까지 하느라 아내 동범 씨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데. 그런 아내를 위해 매일 손수 커피를 로스팅할 정도로 낭만이 넘치는 훈장. 청학동 훈장 부부와 도심에서 온 아이들의 서당 생활이 펼쳐진다.

차예린, 김대호, 이진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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