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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11일까지 청약… 민자 역사 직접 연결로 높은 인기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11일까지 청약… 민자 역사 직접 연결로 높은 인기
  • 강동현 기자
  • 승인 2020.08.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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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 민자역사 지하·지상 직접 연결, 고급스러운 커뮤니티시설로 차별화
- 10~11일 인터넷 청약, 당첨자 발표 12일, 계약 13~14일 진행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이미지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이미지

지난 7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을 시작한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이 청약 접수를 시작하면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청약 접수가 시작됐으며, 금일(11일)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42층, 총 528실로 이 중 198실이 일반분양 되며, 1,425세대의 아파트 4개동과 함께 들어선다. 특히,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랜드마크타워는 호텔·오피스가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 북부 교통 허브로 불리는 청량리역과 직접 연결되는 단지로 알려져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에게 관심도가 높다.

청량리역은 지하철 1호선을 비롯해 분당선, 경원선, 경춘선, 경의중앙선을 바로 이용 할 수 있으며, GTX B·C노선, 면목선, 강북횡단선 등이 계획돼 있어 교통허브로 자리잡을 청량리역의 교통 인프라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광역환승센터를 경유하는 60여개 버스노선까지 이용 가능해 타 지역으로 이동이 매우 수월하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은 청량리역 지하·지상이 함께 연결 될 예정으로 초역세권의 이점과 넓은 교통망을 갖출 전망이다.

연결되는 청량리 민자역사의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단지 내에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편의시설을 설계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내부 커뮤니티 시설로는 코인 세탁실, 라운더리 라운지, 스카이 가든 등으로 편리하고 고급스러운시설을 설계했다. 이에 더해, 외부 오픈 데크, 입주자용 세대 창고가 설치돼 입주민들의 편리함을 더했다.

롯데건설이 자랑하는 내부 설계로 차별화도 선보였다. 오피스텔 실 층수는 27~42층이지만 높은 층고 설계로 인해 아파트 45층 이상의 높이를 자랑하는 초고층 상품이다. 또한, 일부 세대는 입주자 선호도가 높은 분리형 원룸으로 설계해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주변으로 서울 시립대, 경희대, 고려대 등 다수의 대학교 학생 거주 수요가 예상되며, 단지 내 오피스 근로자 거주 수요까지 더해져 주변 수요는 풍부하다. 또한, 편리한 교통망으로 도심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직장인 직주근접 수요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 일대는 ‘청량리역 롯데캐슬’ 외에도 다양한 단지들이 시공 중으로, 미래 모습이 기대되는 단지다”라며, “이 단지들 중에서도 민자 역사와 직접 연결돼 이 일대의 일명 ‘대장 단지’자리를 꿰찰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측은 오피스텔 분양 이후 오피스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과 마찬가지로 높은 접근성을 지녀 오피스 분양 시장에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오피스텔’ 청약은 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청약신청은 10일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5시 30분까지 2일간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12일, 정당 계약은 13일부터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1인 당 1건(1개 군)만 청약 신청 가능하며(중복 청약 불가), 신청 후 청약신청금(삼백만 원)을 납부해야 청약접수가 완료된다. 신청 완료 후에는 환불계좌 등 신청 내용에 대한 수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홍보관은 서울시 성동구 마장로 302 열산빌딩 1층(5호선 마장역 3번 출구)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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