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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네팔 박타푸르에서 본 원더랜드 아시아
[EBS 세계테마기행]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네팔 박타푸르에서 본 원더랜드 아시아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8.13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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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오늘(13일) EBS 1TV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가 방송된다.

멋진 모험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원더랜드! 놀라운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환상의 땅 아시아로 간다. 천하절경의 땅 중국, 불과 물의 나라 필리핀, 히말라야의 축복 네팔, 꿈틀대는 화산의 땅 인도네시아까지…. 언제나 새롭고 볼수록 매력적인 대륙. 원더풀 아시아에서 놀랍고도 신비한 모험이 펼쳐진다.

EBS 세계테마기행 <원더랜드 아시아> 편에서는 놀라운 이야기가 끝없이 펼쳐지는 환상의 땅 아시아로 떠난다. 이날 4부에서는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기봉 역사여행가가 큐레이터로 나선다.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히말라야산맥 중앙에 자리한 작은 나라, 네팔. 때 묻지 않은 자연과 순수한 웃음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 네팔로 떠난다. 첫 여정은 위대한 유산을 품는 도시, 박타푸르(Bhaktapur)에서 시작한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Kathmandu)에서 동쪽으로 15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박타푸르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을 만큼 여전히 옛 건물의 양식과 전통이 잘 간직된 곳이다. 특히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마을 단위로 광장에 세우는 가마는 그 하나만으로도 장대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누구나 한 번쯤 오르길 꿈꾸는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 이렇게 히말라야는 이방인에겐 모험과 탐험의 대상이지만, 오래전 이 땅에 뿌리내린 네팔 사람들에겐 말 그대로 삶의 터전인 곳이다. 그 삶의 이야기를 듣고자 히말라야 산중을 누비며 꿀을 따는 꿀 사냥꾼, 빠랑게(Honey Hunter)를 찾아간다.

일반 꿀벌보다 2~3배는 더 크다는 네팔의 토종벌인 아피스 라보리오사(Apis Laboriosa)가 고산지대 절벽에 만들어내는 야생 꿀, 석청. 석청은 귀한 만큼 채취하기도 어렵다는데... 보기만 해도 아찔한 절벽에서 안전장치도 없이 줄사다리에 매달려 석청을 따는 빠랑게들. 모두가 공평하게 그날의 수확을 나눠 가지며 즐겁게 살아가는 빠랑게 마을을 찾아가 본다.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 원더랜드 아시아’ 4부 ‘가장 높은 세상 히말라야’

매년 3월, 인도와 가까운 네팔에서는 인도와 같이 봄이 시작됐음을 축하하는 새해 축제인 홀리(Holi)가 열린다. 이날 사람들은 서로 다양한 빛깔의 색 가루나 색 물감을 던지며 ‘해피 홀리(Happy Holi)’란 인사를 나눈다. 직업, 나이에 상관없이 하나가 되는 색채의 축제! 묵은 감정들은 비우고 색색의 희망으로 봄을 여는 홀리 축제 현장을 찾아 네팔사람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내본다.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 EBS1 ‘세계테마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제공 = EBS 세계테마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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