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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도형의 풍경 #11
사진작가 김도형의 풍경 #11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0.09.11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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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19 (인스타그램 photoly7)
강화도 2019 (인스타그램 photoly7)

 

강화도 광성보의 안개에 쌓인 소나무를 찍었다.

광성보는 신미양요때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다.

삼성 휴대폰 갤럭시 노트 8로 찍었다.

요즘 핸드폰은 디지털 카메라 못지않은 성능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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