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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도형의 풍경 #12
사진작가 김도형의 풍경 #12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0.09.11 16: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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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19 (인스타그램 photoly7)
강화도 2019 (인스타그램 photoly7)

 

강화도 광성보에서 손돌목으로 가는 길이다.

길 양옆으로 늘어선 소나무가 안개에 쌓여있다.

광성보는 신미양요 때 가장 치열했던 격전지다.

뱃사공 손돌의 안타까운 사연도 전해져 오는 곳이다.

갤럭시 노트8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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