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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09명, 지역발생 98명 ... 이틀째 두자릿 수
신규확진 109명, 지역발생 98명 ... 이틀째 두자릿 수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0.09.14 10: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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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발생은 98명으로 이틀째 두자릿 수를 유지했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과 동일한 15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363명으로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109명 가운데 국내 지역발생은 98명, 해외유입은 11명이었다. 최근 2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153.64명으로 지난 8월 31일 304.43명을 고점으로 14일째 감소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109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41명, 부산 3명, 대구 4명(해외 3명), 인천 10명, 광주 3명, 대전 1명, 울산 1명, 경기 30명, 충남 8명(해외 1명), 전북 해외 1명, 경북 해외 1명, 경남 1명, 검역과정 5명 등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195→198→168→167→119→136→156→151→176→136→121→109명' 순으로 12일째 100명대에서 억제되고 있다.

그 중 지역발생 추이는 3일부터 14일까지 '188→189→158→152→108→120→144→141→161→118→99→98명'으로 이틀째 두 자릿수를 이어갔다.

서울에서는 신촌 세브란병원 입원자 1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서울강남구우체국 소속 집배원 1명이 확진됐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남부수도사업소에서 일하는 동작구민이 코로나19에 걸린 사실도 확인됐다. 송파구 신규 확ㅈ니자 5명 중 장지동에 거주하는 3명은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부천시에서는 '허경영 하늘궁' 운영을 방문한 7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남 양산에서도 신촌세브란스병원을 방문했던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남 청양에서는 김치공장 직원과 가족의 밀접 접촉자 3명이 신규 확진판정을 받았다.

 

[Queen 김정현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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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 2020-09-14 12:58:35
언제부터 언론이 ....진실을 얘기했는가....... 세월로 침몰해 다 죽어갈때..... 전원구조 했다고 떠벌리던게.......언론이었다......... 맨날 속아대니.......정치인이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거다.....정신 좀 차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