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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천 가지 매력' 홍콩…센트럴·란타우섬·침사추이 탐방
[EBS 세계테마기행] '천 가지 매력' 홍콩…센트럴·란타우섬·침사추이 탐방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9.24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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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아시아 핫 플레이스’ 4부 ‘천 가지 매력, 홍콩’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아시아 핫 플레이스’ 4부 ‘천 가지 매력, 홍콩’

오늘(24일) EBS 1TV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스페셜- 아시아 핫 플레이스’ 4부가 방송된다.

핫 플레이스 (Hot Place).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인기 있는 곳’을 일컫는 말. 이번주 세계테마여행은 여행자들의 사랑을 받는 아시아의 핫 플레이스로 떠난다.

54개의 민족이 만들어낸 별천지, 떠오르는 베트남의 명소! ‘신의 땅’ 티베트를 향해 하늘을 달리는, 중국의 칭짱열차! 세계 7대 불가사의,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셀 수 없는 핫한 매력 한가득, 홍콩! 맛난 음식과 새로운 친구를 만나다, 태국!

이름만 들어도 설레고, 당장 떠나고 싶게 만드는 마성의 장소. 인구보다 더 많은 여행자가 찾는 땅,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아시아 핫 플레이스의 매력에 빠져보자.

이날 ‘아시아 핫 플레이스’ 4부에서는 ‘천 가지 매력, 홍콩’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훈 홍콩과기대학 교수가 큐레이터로 나선다. 

주말을 이용해 반짝 여행지로 각광받는 핫 플레이스 홍콩(Hongkong). 흔히 쇼핑과 미식의 도시로 알려진 홍콩은 연간 약 5천5백만 명에 이르는 관광객이 드나드는 곳. 못 구하는 물건이 없는 무역의 허브이자, 동서양 음식들이 가득한 홍콩의 천 가지 매력을 파헤쳐 본다!

홍콩의 심장부, 센트럴(Central)의 높디높은 마천루 뒤편에는 작은 골목들이 가득하다. 거리를 지나다 우연히 마주친 형형색색의 건물. 바로 영화 트랜스포머의 배경지 익청빌딩 (Yick Cheong Building)이다. 높은 건물 사이 하늘 풍경을 감상하는 한편, 홍콩 요리의 필수 코스를 먹으며 특유의 문화도 소개한다.

세상에 이런 섬은 없었다! 홍콩에서 가장 큰 란타우섬(Lantau Island)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청동좌불상이 자리해 수많은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투명 케이블카 밑에 펼쳐진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 그리고 옛 모습을 대대로 지키며 살아가는 수상 가옥촌 타이 오(Tai O) 마을 토박이들과의 만남은 수많은 홍콩의 매력 중 하나다.

밤이면 밤마다 빛나는 곳 침사추이(Tsim Sha Tsui)! 백만 불짜리 야경이라고 불리는 홍콩의 밤거리다. 그중에서도 최고 볼거리는 단연 세계 최대 규모의 상설 조명쇼 심포니 오브 라이트 (Symphony of Lights). 빼곡한 빌딩숲 사이, 화려한 네온사인과 조명들의 반짝이는 향연은 황홀경을 선사한다.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 EBS1 ‘세계테마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제공 = EBS 세계테마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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