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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TV 보고 짖고, 아기 울면 짖는 ‘짖음 대마왕犬’…설채현 솔루션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TV 보고 짖고, 아기 울면 짖는 ‘짖음 대마왕犬’…설채현 솔루션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10.16 2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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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보고 짖는 개, 몽이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TV 보고 짖는 개, 몽이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오늘(16일) 밤 EBS1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제134화는 ‘TV 보고 짖는 개, 몽이’ 편이 방송된다.

아기와 댕댕이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세나개 제작진이 찾아간 곳은 수원의 한 가정집. 생후 51일 된 아기와 9살 반려견, 몽이가 함께 지내는 곳이다. 두 아들(?)의 육아를 맡게 된 보호자를 위한 든든한 육아 지원군, 보호자의 친정엄마와 할머니도 함께 지내고 있다.

마냥 행복만 가득할 것 같은 이곳. 그러나? 대반전! TV에 나오는 동물만 보면 짖어대는 건 기본. 아기 도윤이가 울기만 하면 매번 짖으며 늘 보호자에게 칭얼칭얼 치대는 몽이 때문에 정신이 없을 지경이다. 

아기보다 더 아기같이 구는 9살, 몽이 때문에 보호자의 걱정은 커져만 가는데. 아기와 몽이의 행복한 동거를 간절히 원하는 보호자를 위한 만능 해결사, 설채현 수레이너가 떴다!

TV 보고 짖는 개, 몽이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TV 보고 짖는 개, 몽이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 고.막.주.의 … 짖음+질투의 환상의 앙상블, 방구석 독재자 몽이!

왠지 모를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집 앞, 갑자기 들려오는 개 짖는 소리! 짖음으로 반기는 반려견이 너무나 익숙한 세나개 6년 차 피디도 놀란, 만만찮은 풍채와 섬뜩한 눈빛으로 제작진을 향해 다가오는 녀석!? 바로 오늘의 주인공, 몽이(스피츠, 9살, 수컷).

고.막.주.의! 쉴 새 없이 짖는 통에, 웬만한 짖음에 이골이 난 제작진조차 정신이 나갈 지경! 짖음을 멈추나 싶더니 이번엔 뚫어져라~ TV를 보는 몽이!? 그러나 놀라긴 이르다! TV에 동물만 나왔다 하면 짖으며 달려들고, 컴퓨터 모니터로 자기 사진을 보여줘도 짖고, 배고픈 도윤이의 울음소리에도 당장이라도 달려들 듯 짖어대는! 짖고 또 짖는, 진정한 짖음의 왕, 몽이!

이 정도면 문제를 다 파악하나 싶던 순간 난데없는 마운팅? 집요하게 엄마만 쫓아다니며 삼보일붕가붕가를 시시때때로 보여주는 몽이 탓에 보호자는 육아하랴 몽이 돌보랴 혼이 빠질 지경이다.

◆ 문제의 화수분, 몽이를 위한 설 수레이너의 묘책은!?

의문 가득한 몽이의 문제 행동을 하나씩 풀어가기 위해 설쌤이 찾아왔다. 섬뜩함은 온데간데없이 설쌤 곁에 기댄 몽이의 사랑스러운 눈빛에 빠져드는 것도 잠시! 몽이의 속마음을 파헤치는 건 물론 반려견에 대한 ‘보호자들의 흔한 오해’를 콕콕 짚어주는 설쌤. 이어서 설 수레이너가 내놓은 첫 번째 해결책은 ‘TV 화면에 동물을 계속해서 틀어놓아라!?’. TV 속 동물만 봤다 하면 짖음의 연속인 몽이인데... 설쌤의 반전 해결책, 과연 그 결과는?

짖음 대마왕, 질투 쟁이에 변태(?)라는 오명까지 쓴 몽이! 그 동안 알지 못했던 몽이의 마음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아기와 반려견과의 동거에 대한 고민이 많을 보호자들을 위한 소소하지만 알찬 세나개 꿀팁, ‘아기와 반려견과의 첫 만남’ 방법까지 大 방출~!

설채현 수레이너가 알려주는 아기와 반려견과의 행복한 동거 방법이 궁금하다면 10월 16일 금요일 밤 오후 10시 45분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TV 보고 짖는 개, 몽이’편에서 확인해보자.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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