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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화성 백여우 정체는? 부산 인기스타 떠돌이犬, 민박집 눌러 사는 개 가족
[TV 동물농장] 화성 백여우 정체는? 부산 인기스타 떠돌이犬, 민박집 눌러 사는 개 가족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10.18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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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동물농장’ 제공
SBS 'TV 동물농장’ 제공

오늘(18일) SBS <TV 동물농장> 991회는 △민박집에 눌러 사는 떠돌이 개 가족 △화성 백여우 △ 부산 인기스타 떠돌이犬 ‘사랑이’ 등이 방송된다.

▶ 민박집에 눌러 앉아 사는 개 가족

눌러앉은 것도 모자라 사고까지 치는 검둥이네 가족.

4개월 전, 마을을 떠돌던 ‘검둥이’가 주인 아주머니가 모르는 사이 민박집 마당 한 켠에, 무려 새끼 6마리를 낳았다. 영업 방해를 하기도 하지만, 논의 침입자 고라니를 내쫓기도 하는 강아지 6남매. 사고뭉치지만 미워할 수만도 없는 검둥이와 새끼 6마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 화성 백여우

어느 날 마을에 나타난 하얀 여우의 정체는?

어느 날 갑자기 마을에 낯선 동물이 나타났다. 지붕 위에 나타났다가, 무덤에 나타나기도 하고, 사람을 봐도 두려움 없이 유유히 제 갈 길을 가는 낯선 동물. 깜깜한 어둠 속에서 맞닥뜨린 녀석은, 두 눈으로 봐도 믿을 수 없는 하얀 털과 긴 꼬리를 가진 백 여우였다.

▶ 사랑받는 사랑이

부산의 인기스타 떠돌이 견 사랑이의 속사정은?

부산의 한 공원에 살며 주민들의 관심을 듬뿍 받는 떠돌이 강아지 사랑이. 심지어 주민들끼리 녀석의 안부를 공유하고 먹이를 챙겨주는 단체문자방까지 있을 정도다. 사람들이 돌아가면, 사랑이는 도로가에 자리를 잡고 지나가는 차들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이가 다쳤다는 다급한 전화가 제작진에게 걸려오는데…. 무슨 일일까?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 SBS 'TV 동물농장'은 신동엽, 정선희, 토니안 공동 진행으로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SBS 'TV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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