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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도시민 농촌 유입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청도군, 도시민 농촌 유입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0.10.20 0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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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3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내년도에 국비 2억원 지방비 2억원 등 총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되었다.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은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활력증진을 위해 귀농귀촌과 연계해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도시민유치지원사업, 귀농인의 집, 마을단위 융화교육과 신규 프로그램인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를 통합한 사업이다.

청도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귀농지원센터운영과 귀농귀촌체험프로그램운영, 주말농장운영, 농부인턴십,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청도에서 미리 살아보기 등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서 신규 신청한 시·군대상으로 서류검토 및 선정심의 결과 경북은 청도군과 포항시가 신규로 선정되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금년도 귀농귀촌담당 신설과 다양한 정책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으며, 우리 군으로 오시는 귀농·귀촌인들에게 첫 단계부터 정착단계까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찾고 싶고, 살고 싶은 행복한 희망 청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Queen 김도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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