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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완 “탑승객 확인, 바이오패스·생체정보 이용 검토”
손창완 “탑승객 확인, 바이오패스·생체정보 이용 검토”
  • 류정현 기자
  • 승인 2020.10.2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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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남수 인천국제공항 사장 직무대행 등 관계자들이 22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항공안전기술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남수 인천국제공항 사장 직무대행,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21일 최근 광주공항에서 초등학생이 언니의 신분증으로 항공기를 탑승한 사건과 관련 "탑승객 확인을 바이오패스와 생체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손 사장은 이날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탑승 수속은) 신속한 통과와 정확한 검색이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손 사장은 "(탑승객이) 미리 제공·등록한 생체정보를 경찰 정보 등과 연동해 신분증이 없더라도 신속·정확한 수속이 가능한 방법을 해당 부처와 협의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Queen 류정현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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