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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미미위역삼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신규 이용자 모집
강남구, ‘미미위역삼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신규 이용자 모집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0.10.30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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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이전 및 소재지‧명칭 변경…관내 만18~35세 22명 대상, 맞춤형 평생교육서비스 제공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한정된 이용시설로 어려움을 겪는 성인발달장애인을 위해 확장 이전한 ‘미미위역삼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논현로 86길 21)의 문을 열고, 내달 6일까지 관내 만18~35세의 발달장애인 22명을 모집한다.

‘미미위역삼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기존 ‘강남구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최근 확장 이전을 통해 성인발달장애인들에게 맞춤형 평생교육서비스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평생교육원
평생교육원

특히 기초자립 훈련, 건강관리 등 다양한 교육을 1년 과정으로 최대 5년까지 받을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월~금, 9시부터 18시까지로 월 이용료는 30만원이다. 희망자는 강남구청 홈페이지(gangnam.go.kr)에서 모집요강과 입학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장정은 사회복지과장은 “강남구는 지자체 최초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2개소를 운영 중으로, 이번 확장이전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이 가능해졌다”면서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미미위 정신’으로 복지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등 장애인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Queen 이광희 기자] 사진 강남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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