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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치유의 숲’ 가리왕산…약초·산나물 풍부한 천혜의 자연 곳간
[아주 각별한 기행] ‘치유의 숲’ 가리왕산…약초·산나물 풍부한 천혜의 자연 곳간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10.30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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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우 박사 치유의 숲 5부. 가리왕산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신혜우 박사 치유의 숲 5부. 가리왕산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오늘(30일) EBS1TV <아주 각별한 기행> 식물학자이자 식물세밀화가 신혜우 박사와 함께 치유하는 나만의 숲을 만나는 ‘치유의 숲’ 마지막 5부가 방송된다.

숲은 수천, 수만의 생명력이 넘실대는 곳이다. 진초록 숲길을 걸으면 지친 심신과 마음이 이내 평안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호우피해, 코로나 블루를 겪으며 숲의 강인한 생명력과 치유 효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 증폭되었다.

숲세권, 반려 식물 같은 자연의 요소가 점점 중요해지는 세상, 식물로 세상과 소통하는 식물학자이자 식물세밀화가 신혜우 박사가 몸과 마음, 인간을 치유하는 나만의 숲을 만나러 간다.

우리나라 곳곳에 숨겨진 보석 같은 아름다운 숲을 소개하고, 그 안에서 치유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감하고 들여다본다.

이날 신혜우 박사 ‘치유의 숲’ 5부에서는 ‘가리왕산’ 편이 방송된다.

신혜우 박사 치유의 숲 5부. 가리왕산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신혜우 박사 치유의 숲 5부. 가리왕산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삼림과 계곡 등 자연경관이 빼어나기로 유명한 우리나라의 명산, 가리왕산.

이곳에 19년 전 정착한 장성문, 김명기 부부. 이들이 숲으로 들어오게 된 이유는 건강 때문. 원형탈모에 혈변까지 생길 정도로 몸과 마음이 망가져 도망치듯 서울을 떠나왔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건강하다.

이 모두 숲이 선물한 건강식 때문. 약초와 산나물이 풍부해 천혜의 자연 곳간으로 불리는 가리왕산은 철마다 부부에게 많은 것을 내어준다. 숲을 놀이터 삼아 몸과 마음을 치유한 부부의 자연 곳간을 들여다본다.

다양한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본 초밀착 인사이트 탐방 다큐 프로그램 EBS ‘아주 각별한 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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