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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엄마 솜씨 자랑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엄마 솜씨 자랑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0.12.1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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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2월호

새옷처럼 입는다

아플리케-7세, 5세용

아이들의 옷은 여기저기 흠집이 나기 쉽다. 이때 엄마의 솜씨를 발휘하면 새옷처럼 예쁘게 만들 수 있다. 아플리케로 무늬 장식을 덧붙이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뜨거운 다리미로 물러 주기만 하면 부착되는 '접착심'이 나와 있어 아플리케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스커트나 바지의 무늬 천을 응용하면 더욱 귀엽다.

1991년 2월호 -엄마 솜씨 자랑
1991년 2월호 -엄마 솜씨 자랑

 

재료

가는 골덴지 핑크와 블루 각2마(1마당 2천5백원), 접착심 1마(1마 6백원), 아플리케 감 적당량

만드는 법

①아플리케를 만든다.

②포킷을 만들어 단다.

③앞판과 뒤판의 어깨를 각각 잇는다.

④앞판과 뒤판의 안과 겉에 맞추어서 목선과 뒤판의 소매를 재봉질한다.

⑤뒤판을 앞으로 돌려 목선과 앞단에 스티치한다.

⑥소매를 단다.

⑦ 소매 아래에 겨드랑이를 이어 깁는다.

⑧소매 끝은 3겹으로 접어 고무줄 통로를 살려서 재봉질한다.

⑨구멍을 만들어 단추를 단다.

아플리케 하는 방법

감의 앞쪽에 접착심을 붙이고 모양대로 잘라서 주위를 지그재그로 박는다. 여자이이용은 스커트의 꽃무늬를 잘라 응용하고, 남자아이는 바지의 무늬를 살려 아플리케 하면 더욱 세련된 분위기로 입을 수 있다.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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