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결혼정보회사 가연, 감성 채워줄 ‘12월 힐링 이벤트’ 준비
결혼정보회사 가연, 감성 채워줄 ‘12월 힐링 이벤트’ 준비
  • 송기철
  • 승인 2020.11.28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연 “홈페이지 및 공식 SNS 통해 응모 가능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감성을 채워줄 ‘12월 힐링 이벤트’를 시작한다.

12월,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미혼남녀들을 위해 준비한 도서는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 ‘눈을 감고 순간을 채우다’, ‘포기할까 망설이는 너에게’, ‘한 컷의 인문학’, ‘진실에 갇힌 남자’까지 총 5권이다. 산문집부터 에세이, 스릴러, 인문학 등 풍성한 장르를 마련했다.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라도 늦지 않다’는 김재진 시인의 신작 산문집으로 사랑과 인생에 대한 44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 특유의 섬세하고 깊은 문장으로 잔잔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눈을 감고 순간을 채우다’는 SNS를 통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시인 네 명의 작품을 함께 소개한다. 저마다 세상을 치열하게 사는 이들에게 건네는 특별한 감성 메시지가 온기를 전할 것이다.

아나운서 김나진의 에세이 ‘포기할까 망설이는 너에게’는 불안한 현실과 내일에 힘겨워하는 이들을 위해, 삶을 내 선택으로 채우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다정한 위로를 안긴다.

‘한 컷의 인문학’은 글로만 보면 딱딱하고 복잡해 보이는 인문학 이론을 그림으로 부드럽게 구현한 책이다. 사랑, 돈, 자유, 계급, 공공 등 다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인문학의 핵심 화두를 쉽게 이해하게 만든다.

‘진실에 갇힌 남자’는 전 세계 1억 3천만 독자를 열광시킨 범죄소설의 거장 데이비드 발다치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게 된 남자 에이머스 데커의 이야기이며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후속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가연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코너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도서를 증정한다. 응모 마감은 각각 12월 16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는 개별 연락과 게시판 공지로 확인 가능하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문화 이벤트 담당자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데 도서 이벤트가 지친 마음을 위로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손쉽게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가연 홈페이지에서는 공연•도서 문화 이벤트를 비롯해 가입비 안내, 회원들의 성혼스토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문의와 예약은 대표 전화 및 홈페이지, 카카오톡,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지원하고 있다.

 

사진 가연결혼정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