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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은둔식달(은둔식당) 남양주 국물 떡볶이·나폴리 화덕피자 달인…새암분식·로쏘1924
[생활의달인] 은둔식달(은둔식당) 남양주 국물 떡볶이·나폴리 화덕피자 달인…새암분식·로쏘1924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11.29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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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나폴리 화덕 피자 달인, 은둔식달 남양주 국물 떡볶이 달인, 생존 달인, 알까지 달인 / SBS '생활의달인’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나폴리 화덕 피자 달인, 은둔식달 남양주 국물 떡볶이 달인, 생존 달인, 알까지 달인 / SBS '생활의달인’

SBS <생활의 달인> 773회에서는 △나폴리 화덕 피자 달인(<로쏘1924> 현승원) △은둔식달(은둔식당) 남양주 국물 떡볶이 달인(<새암분식> 이경자), 그리고 △생존 달인(강은미) △ 바둑 알까기 달인(이대현) 등이 소개됐다.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찾아 소개하는 프로그램 ‘생활의달인’. 773회에서 방송된 내용을 만나보자.

나폴리 화덕 피자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나폴리 화덕 피자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 나폴리 화덕 피자 달인

▷ 나폴리 화덕 피자 달인 : 현승원 (남, 34세, 경력 10년)
※ <로쏘1924> : 서울 마포구 서교동(홍익로)
※ 메뉴 : 나폴리 화덕 피자 / 돈아돌포, 마르게리타 부팔라, 프로슈토 에 루꼴라 등
※ 영업시간 : 평일 11:00–22:30, 주말 11:00-23:00

이탈리아 피자 명장 셰프한테 배운 제자들이 직접 운영한다는 달인의 가게. 나폴리 피자의 성지라 불리는 이곳의 주인공은 현승원 (男/34세/경력 10년) 달인이다. 채소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해 만드는 것은 기본!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현지와 동일한 재료로 나폴리 피자 본연의 맛을 지키고 있다. 쫄깃한 반죽의 비밀은 장작 12시간의 발효에 있다는데, 서울에서 즐기는 이탈리아 현지의 맛. 명장에게 직접 전수받은 특별한 레시피 전격 공개!

은둔식달 남양주 국물 떡볶이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남양주 국물 떡볶이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 은둔식달 - 남양주 국물 떡볶이 달인

▷ 은둔식달 남양주 국물 떡볶이 달인 : 이경자 (여, 61세, 경력 23년)
※ <새암분식> :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용정리(사릉로402번길)
※ 메뉴 : 국물 떡볶이 / 그 외 튀김, 순대, 라면, 김밥 등 
※ 영업시간 : 10:00~20:00, 일요일 휴무, 포장 가능

23년의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키며 강력한 팬덤까지 구축했다는 남양주의 전설이 있다! 한 번 맛을 보면 평생 단골이 된다는 이곳의 메뉴는 국물 떡볶이. 깊고 진한 양념에 쫄깃한 떡까지 즐기고 나면 꼭 거쳐야 하는 필수 코스가 있으니. 남은 떡을 잘게 자르고 밥과 참기름 김가루를 넣고 쓱쓱 비벼 먹는 비빔밥! 마지막 남은 한 방울도 양보할 수 없는 마성의 국물 떡볶이 비밀이 23년 만에 공개된다.

생존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생존 달인 / SBS ‘생활의 달인’

◆ 생존 달인

▷ 생존 달인 : 강은미 (여, 32세)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생존의 달인, 이번엔 바다다! 지난주 절벽에 구축한 셸터부터 바다에 몸을 던져 식재료를 구하기까지! 서해를 내 집처럼 누비며 극한의 생존을 선보인 강은미 (女/32세) 달인. 저번 주에 선보였던 장어 잡기와 자연의 식재료로 먹는 만찬에 이어 야생에서 보여 주는 달인만의 새로운 생존. 자연 지물과 달인의 노하우가 만나면 야생 생존은 문제없다. 특전사 시절 갈고닦은 생존 기술에 강인한 체력과 패기를 더해 더 강력한 야생 생존을 선보인다. 바다로 떠난 생존 달인!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본다.

알까지 달인, 알까기 달인 / SBS '생활의달인’
알까지 달인 / SBS '생활의달인’

◆ 알까기 달인

▷ 알까기 달인 : 이대현 (남, 26세)

평범한 대학생의 재미있는 반전! 바둑판만 있으면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무적이 된다는데. 바로 바둑판 위에 한 판 승부 알까기! 그 옛날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바둑은 해 본 적 없어도 알까기 한 번쯤은 해 본 이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추억의 놀이가 되었는데. 그 추억을 잊지 않고 알까기의 달인이 된 이대현 (男/26세) 달인. 한 번의 타격에 두 알은 물론 세알까지! 게다가 어떤 상대를 만나도 이기는 필살기! 바둑판 위에 짜릿한 명승부. 알까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SBS ‘생활의달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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