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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이끄는 여성리더 30인’ 송년의 밤 성료
‘대한민국을 이끄는 여성리더 30인’ 송년의 밤 성료
  • 박소이 기자
  • 승인 2020.11.28 13: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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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지 퀸(Queen)이 주최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여성리더 30인’ 송년회가 지난 27일 성료됐다. 여성지 퀸(Queen)이 지난 6월, 창간 30주년을 맞아 선정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여성리더 30인’은 사회 각계에서 여성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추천을 거쳐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여성지 퀸(Queen)이 주최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여성리더 30인’(이하 한국여성리더30인)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27일 성료됐다.

이날 한국여성리더30인 송년의 밤 오프닝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교수와 최고의 하프시코드 연주자 김희정 교수, 이성주교수가 이끄는 조이오브스트링스 단원들의 협연이었다.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이 연주되는 동안 객석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에 전율이 느껴졌다.

이어진 특강에서 이원재 요즈마그룹 아시아 총괄대표는 “국내의 수많은 RND 산업이 스타트업 창업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해 참가자들의 주목과 공감을 끌어냈다.

다시 이성주·김희정 교수의 바이올린·하프시코드 협연으로 ‘아베마리아’가 이어지자 어려운 시국 속에 잠시나마 평화로움이 찾아왔다.

한국여성리더30인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변도윤 전 여성부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다시 만나 반갑고, 꿈과 희망이 그리운 시기인 만큼 여성 리더들이 꿈과 희망을 만들어 나가자”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퀸 전재성 대표는 “최근 거리두기 2단계 강화로 처음보다 많이 축소 진행되었지만, 특강 내용이 알차고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즐거운 행사가 되었다. 참석하신 한국여성리더30인들도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성지 퀸(Queen)이 지난 6월, 창간 30주년을 맞아 선정한 ‘대한민국을 이끄는 여성리더 30인’은 사회 각계에서 여성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공모와 추천을 거쳐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변도윤 전 여성부 장관을 비롯해 김성옥(글로벌미래환경협회 회장)·김귀순(세무법인 부민 대표)·김재희(이화다이아몬드 대표)·김혜경(엔지켐생명과학 부회장)·김희정(하프시코드 연주자·한예종 음악원 겸임교수)·마은주(유엑스디자인 대표)·민은자(드림에듀 대표)·손정은(MBC 아나운서)·오명희 동양화가(수원대 미술대학 학장)·이명선(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이성주(한예종 음악원 교수)·이영미(세미성 대표)·이영주(이영주콜렉션 대표)·임계화(장안요갤러리 대표)·전현정(법무법인 케이씨엘 변호사)·정호정(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정희선(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회장)·조향(한국융복합콘텐츠컴퍼니 대표)·전재성(퀸 대표) 등이 참석했다.


[Queen 박소이기자] 사진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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