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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로망대로 살아볼까’ 오늘 첫방…개그맨 김진수, 신안 선도로 떠난 까닭은?
EBS ‘로망대로 살아볼까’ 오늘 첫방…개그맨 김진수, 신안 선도로 떠난 까닭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11.30 22: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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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로망대로 살아볼까 1부, 개그맨 김진수’
EBS1 ‘로망대로 살아볼까 1부, 개그맨 김진수’

EBS 1TV는 오늘(30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45분 실험 리얼리티 프로그램 <로망대로 살아볼까>를 방송한다.

<로망대로 살아볼까>는 로망을 꿈꾸는 사람이 로망을 이룬 사람의 삶 속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일상을 탐구하는 실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늘 개그맨 김진수를 시작으로 배우 이훈, 가수 배다해, 배우 이광기 순으로 4회가 방송된다.

나는 어떻게 살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모든 것이 불분명하고, 어려운 시대~ 당신이 꿈꾸던 로망, 당신이 주저하던 삶, 당신이 갖고 싶은 일상을 탐구한다.

로망을 꿈꾸는 사람이 로망을 이룬 사람의 삶 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삶에 대해 새로운 일상을 탐구하는 실험 리얼리티! <로망대로 살아볼까>.

EBS1 ‘로망대로 살아볼까 1부, 개그맨 김진수’
EBS1 ‘로망대로 살아볼까 1부, 개그맨 김진수’

오늘 <로망대로 살아볼까> 1회는 ‘개그맨 김진수’ 편이 방송된다.

먼저, 첫 스타트를 끊은 주인공은 개그맨 김진수. (11월 30일 밤 10시 45분)

연극,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그에겐 마음 속 품어온 로망이 있다. ‘섬마을 외딴집에 들어가 배낚시를 하고, 세월을 낚으며 사는 것’. 마음속으로만 품었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전라남도 신안의 작은 섬, 선도로 향한다.

두 번째 주인공은 90년대 대표 청춘스타 배우 이훈. (12월 7일 밤 10시 45분)

항상 치열하게 살아온 그의 로망은 ‘심플라이프 고립무원’ 화려한 연예계 생활은 딱 60세까지, 이후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인생의 이모작을 꿈꾸고 있다. 해발 1,000m가 넘는 미지의 산골 자유인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세 번째 주인공은 ‘남자의 자격’ 합창단 천상의 목소리 가수 배다해. (12월 14일 밤 10시 45분)

그녀의 로망은 ‘시골 작은 마을의 옛집을 손수 고치고 나만을 위한 밥 한 끼를 만들어 먹으며 사는 것’. 영화 ‘리틀 포레스트’ 같은 삶을 꿈꾸며, 충청남도 부여로 향한다.

그리고 마지막 주인공은 배우 이광기. (12월 21일 밤 10시 45분)

그에겐 ‘목공을 배워 자신만의 세컨드 하우스를 짓는’ 아주 오래된 로망이 있다. 하지만 완전히 도시를 떠나 살 수 있을지 막연하기만 한데. 인천 강화도에 트리하우스를 만들고 평일 5일은 도시에서 주말 2일은 시골에서 사는 로망 선배를 찾아간다.

누구나 꿈꾸던 로망대로 살아보며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갖게 될까?

EBS1 <로망대로 살아볼까>는 11월 30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45분 - 4부작으로 방송 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1 <로망대로 살아볼까>

EBS1 ‘로망대로 살아볼까 1부, 개그맨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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