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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코어, 질 환경 개선 리스펙타 유산균 선보여
뉴트리코어, 질 환경 개선 리스펙타 유산균 선보여
  • 강동현 기자
  • 승인 2021.01.21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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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여성유산균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로부터 ‘질 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질 건강 유산균이다. 미국과 유럽에서 특허 받은 유산균을 체계적으로 배합한 리스펙타(Respecta®)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해 건강한 질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실제로 생식기(질염) 감염 중간 단계인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섭취 15일 만에 참가자의 75%가 질 분비물 감소 효과를 얻었으며, 79%에서 질 소양감(가려움) 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가자들은 질염 감염 정도를 보여주는 지표인 누젠트 점수도 섭취 전 5.09±0.82에서 섭취 후 2.9±0.34로 줄었다고 한다.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군은 질염 재발률도 현저히 낮았다. 누젠트 점수가 7~10으로 질염 감염 정도가 높은 여성들에 6개월간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먹게 한 결과, 질염 재발률이 58.33%에서 29.17%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아울러 이 제품은 ‘락토페린’을 함유해 염증 예방 효과를 강화했으며 향미 증진을 위한 합성향료, 감미료 등을 전혀 쓰지 않았다.  뉴트리코어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인체 유해성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화학부형제도 넣지 않았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질 내 유익균 증식 기능성을 인정받은 특허 유산균을 사용해 건강한 질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라며 “인위적인 합성향료, 감미료는 물론 화학부형제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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