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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3월호 -디자이너 한혜자의 'Season's New Looks'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3월호 -디자이너 한혜자의 'Season's New Looks'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1.02.07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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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3월호

SPRING MY LOVE

1991년 3월호 -디자이너 한혜자의 'Season's New Looks'1
1991년 3월호 -디자이너 한혜자의 'Season's New Looks'1

 

위 사진 왼쪽) 컬러풀한 꽃무늬 프린트가 강렬한 이미지를 준다. 피트된 티셔츠와 초록의 팬츠 위에 루즈한 가디건이 활동성을 강조. 부드럽고도 경쾌해 더욱 매력적인 센서블 모드다.

사진 오른쪽) 추상적인 빅 프린트 무늬가 화려한 스프링 터치. 저지 소재로 슬림한 티셔츠와 미니 스커트. 타이트한 겨자색 팬츠를 겹쳐 입은 레이어드 룩이다. 같은 색의 짧은 볼레로와 모자도 빅 포인트.

1991년 3월호 -디자이너 한혜자의 'Season's New Looks'2
1991년 3월호 -디자이너 한혜자의 'Season's New Looks'2

 

위 사진 왼쪽) 앞 뒤가 트여진 보트 넥의 긴 티셔츠와 짧은 미니 스커트의 주름이 경쾌한 리드감을 준다. 셔츠의 끝 라인을 길게 커팅. 스커드와 어울리는 앙상블을 보여준다. 형광 보라의 타이트 팬츠도 포인트.

사진 오른쪽) 밝은 연두색 빅 재킷이 상큼함을 전달.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게 한다. 화려한 프린트 무의와 날렵한 실루엣을 만드는 슬림 팬츠의  매치 또한 신선미 강조, 산뜻하다.

1991년 3월호 -디자이너 한혜자의 'Season's New Looks'3
1991년 3월호 -디자이너 한혜자의 'Season's New Looks'3

 

위 사진 왼쪽) 독특한 라인이 돋보이는 올리브 그린색의 스판 원피스. 투명사를 사용한 블라우스와 함께 에콜리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금사를 이용, 봄나비 같은 부드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오른쪽) 밝게 빛나는 오렌지색 스판 원피스와 앞이 트인 직선형 위빙 블라우스가 환상적인 무드를 표현. 독특하게 테이프와 금사를 섞어 화사한 아름다움까지 극명하게 표현해냈다.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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