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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조각가 임동희씨 장성 주전자 카페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조각가 임동희씨 장성 주전자 카페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3.01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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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이번주(3월1~5일) EBS1TV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맨 전유성의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5부작이 방송된다.

누구나 한번쯤 자신만의 카페를 차리는 꿈을 품어 본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창업이라면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유행하는 아이템, 보장된 수익을 고려한다.

하지만 그러한 고정된 틀을 깨고 각자의 철학대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새로운 공간을 만든 이들이 있다. 이들은 ‘라이프스타일 모험가’, ‘어린 시절의 꿈을 간직한 수집가’, ‘낡고 버려진 물건의 가치를 알아본 창조자’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과연 그들의 삶이 녹아있는 카페에는 저마다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 평범함을 거부한 이색적인 카페를 찾아 전유성이 여정을 나섰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전유성과 특이하고 재밌게 자신만의 카페를 꾸려간 이들의 만남.

이 소통의 장을 통해 현대인들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유쾌하게 사는 법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 본다.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오늘(1일)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1부에서는 ‘장성 주전자 카페’ 편이 방송된다.

전남 장성 산골 마을엔 김이 펄펄 나는 커다란 주전자가 있다. 우리 선조들의 얼이 담긴 청자 주전자를 본떠 만들었다는 주전자 모양 카페는 아직 미완성이다. 

인생도 항상 미완성이라 말하는 카페 주인장이자 조각가 임동희 씨는 틈이 나는 대로 철제와 타일을 가지고 작품을 만들어 카페를 완성해나간다.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카페 주위를 하나의 조각공원으로 만들고 싶다는 그의 오랜 꿈에는 모두가 부담 없이 예술을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예술에 대한 그의 사랑만큼 따뜻한 주전자 속으로 들어가 본다.

다양한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본 초밀착 인사이트 탐방 다큐 프로그램 EBS ‘아주 각별한 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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