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아주 각별한 기행] 김동일 관장의 경주 자개갤러리 카페…전유성 낭만 카페 기행
[아주 각별한 기행] 김동일 관장의 경주 자개갤러리 카페…전유성 낭만 카페 기행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3.05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5부, 경주 자개장 카페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5부, 경주 자개장 카페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오늘(3월5일, 금요일) EBS1TV <아주 각별한 기행>에서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맨 전유성의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마지막 5부가 방송된다.

누구나 한번쯤 자신만의 카페를 차리는 꿈을 품어 본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창업이라면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 유행하는 아이템, 보장된 수익을 고려한다.

하지만 그러한 고정된 틀을 깨고 각자의 철학대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새로운 공간을 만든 이들이 있다. 이들은 ‘라이프스타일 모험가’, ‘어린 시절의 꿈을 간직한 수집가’, ‘낡고 버려진 물건의 가치를 알아본 창조자’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과연 그들의 삶이 녹아있는 카페에는 저마다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 평범함을 거부한 이색적인 카페를 찾아 전유성이 여정을 나섰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전유성과 특이하고 재밌게 자신만의 카페를 꾸려간 이들의 만남.

이 소통의 장을 통해 현대인들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유쾌하게 사는 법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 본다.

이날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5부에서는 ‘경주 자개장 카페’ 편이 방송된다.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5부, 경주 자개장 카페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전유성의 낭만 카페 기행 5부, 경주 자개장 카페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경북 경주, 문을 열고 들어서면 과거로 시간여행 할 수 있는 곳이 있다. 그때 그 시절 부의 상징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자개장들이 전시되어 있는 자개갤러리 카페. 

옛 물건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김동일 관장은 자신의 공간을 그 시절의 작은 소품부터 가전제품, 유행했던 만화 주인공 피규어들로 채워갔다. 

덕분에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어린 시절의 향수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경주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명소로 만들고 싶다는 김동일 관장. 정겨운 추억의 물건들을 모아 어린 시절의 꿈을 간직해온 시간 여행자의 공간을 엿본다.

다양한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본 초밀착 인사이트 탐방 다큐 프로그램 EBS ‘아주 각별한 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아주 각별한 기행’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