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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선미...스타들의 겨울 아우터
서현, 선미...스타들의 겨울 아우터
  • 최하나 기자
  • 승인 2021.03.06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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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인 인스타그램
서현, 선미...스타들의 겨울 아우터

 


지난 겨울 추위를 막아줄 소재로 선택된 것은 테디 베어 코트라 불리는 인조 퍼 코트와 패딩이다. 스타들이 선택한  겨울 아우터를 찾아보았다.


크리스탈(@vousmevoyez)
인조 퍼 아우터의 종결자! 크리스탈은 고급스러워 보이는 카키 컬러 코트 위로 동색 계열의 머플러를 매어 패셔너블함을 잘 살렸다.
 

서현(@seojuhyun_s)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현의 모습은 테디베어 코트의 큐트함을 더욱 두드러지도록 한다.. 비니와 이너 웨어로 입은 상의까지 제대로 깔 맞춤 패션!
 

선미(@miyayeah)
올겨울 유행색인 브라운 컬러를 멋지게 소화한 선미의 윈터 스타일링. 편안하게 걸친 와이드 팬츠와 패딩 쇼트 재킷의 수수한 멋을 자아낸다.
 

이지아(@e.jiah)
반려견과 산책 나온 이지아의 패딩 쇼트 코트에 주목. 밑단으로 갈수록 폭이 넓어지는 텐트라인으로 캐주얼 디자인이지만 우아함이 돋보인다.
 

손담비(@xodambi)
밝은 인디고 블루 진 팬츠와 옐로 빛깔이 감도는 인조 퍼 점퍼는 패셔니스타 손담비 다운 스타일을 잘 살려주는 코디네이션.
 

수지(@skuukzky)
마스크를 잊지 않는 수지의 선택은 패딩 처리된 로고 패턴 쇼트 재킷. 밑단을 스트링으로 마무리, 캐주얼함이 두드러진다.
 

조여정(@lightyears81)
연말에 시작한 드라마〈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은 냉정하고 이지적인 추리 소설 작가 역할을 맡았다. 벨티드 패딩 코트는 활동성이 강조된 아우터.
 

김소연(@sysysy1102)
드라마〈펜트하우스〉의 화려한 악녀 이미지와 달리 일상 속 김소연의 모습은 수수한 진에 스니커 차림이다. 그 위로 걸친 블랙 인조 퍼 코트는 그녀가 얼마나 멋쟁이인지 알려주는 아이템.


[Queen 최하나기자] 사진 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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