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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 르센티’ 길동, 부동산 규제 피한 수혜 오피스텔로 관심
‘포유 르센티’ 길동, 부동산 규제 피한 수혜 오피스텔로 관심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3.09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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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치솟는 아파트값을 잡기 위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진행됨에 따라서 부동산 투자 또는 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한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 경기 수도권의 대부분 지역의 아파트는 월급을 차곡차곡 모아 매매하기도 힘들뿐만 아니라 대출에 대한 규제도 있어 어렵다. 이에 따라 보다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적은 부담으로 투자가 가능한 수익형 부동산에 많은 이들이 눈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부동산 규제에 따라서 주목을 받는 것은 바로 오피스텔이다. 직장인이나 신혼부부 등이 많이 거주를 하는 만큼 많은 오피스텔은 교통, 문화, 쇼핑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최적의 입지에 자리한다. 이에 따라 실수요,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이 가운데 강동구의 중심인 길동 사거리 최적 입지에 자리하는 ‘포유 르센티’ 길동이 3월 중 분양 소식을 알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5호선 강동역, 길동역, 둔촌동역을 품고 있으며 도보 거리 내의 8호선 천호역,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까지 트리플 역세권의 풍부한 대중교통망을 확보해 직장인이나 맞벌이 부부 등 1~2인 가구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이다.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천호대로와 양재대로를 잇는 초고속 광역 교통망도 확보됐다. 여기에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과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한층 편해지며 동남권 교통의 핵심 요충지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길동사거리라는 최적의 입지에 트리플 역세권까지 품은 만큼 특급 인프라를 한 몸에 누릴 수 있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로데오거리 등의 쇼핑인프라와 더불어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CGV, 롯데시네마, 강동아트센터, 올림픽공원 등도 가까우며 아산병원과 잠실 롯데월드도 인접해 가까이 있는 송파구의 인프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 

이외에 천호역 일대 개발사업으로 천호 재정비 촉진지구, 천호성내 재정비 촉진지구가 추진 중이며, 2022년 완료되는 고덕비즈밸리와 2023년까지 조성되는 강동일반산업단지까지 다양한 개발호재가 겹쳐 외부 인구 유입도 기대되는 바이다. 

강동 포유 르센티는 지하2층~지상18층의 규모로 설계된다. 이 중 오피스텔은 지상 6~17층으로, 나머지는 근린생활시설로 공급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원룸형, 투룸형 전 타입 복층 구조로 다양하게 공급이 이루어진다. 이에 1인 가구부터 아이가 있는 3인 가구까지도 충분히 넉넉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포유 르센티 길동 관계자는 “해당 오피스텔이 자리하는 길동은 강남4구에 속한 강동구에 위치하며, 서울 지하철 5호선, 8호선, 9호선이 지나가는 트리플 역세권을 품고 있는 만큼 교통이 매우 편리하며 관련된 인프라도 풍부하다”며 “인근 오피스텔과 비교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마감재를 사용하며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한 만큼 오픈 전부터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포유 르센티’ 길동은 3월 중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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