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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부활 보컬 5년 ‘가장 기억에 남는 것 & 떠날 때 마음’ [퀸TV(Queen)]
김동명, 부활 보컬 5년 ‘가장 기억에 남는 것 & 떠날 때 마음’ [퀸TV(Queen)]
  • 박소이 기자
  • 승인 2021.03.26 0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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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10대 보컬 김동명은 부활에서 나와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지난해 가을 솔로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지금은 무대에서 팬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 김동명은 “공연장을 내 집만큼이나 사랑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동명에게 소중했던 부활 멤버 시절, 가장 기억나는 순간과 떠날 때의 마음을 직접 들어보았다.

퀸(Queen) 3월호 인터뷰로 만난 김동명의 음악 이야기, 두 번째 영상을 퀸TV(Queen)으로 만나본다.

 

김동명, 부활 보컬 5년 ‘가장 기억에 남는 것 & 떠날 때 마음’ [퀸TV(Queen)]
김동명, 부활 보컬 5년 ‘가장 기억에 남는 것 & 떠날 때 마음’ [퀸TV(Queen)]

 

Q. 부활에서의 경험이 솔로 활동에 큰 자양분이 된 것 같아요.

그렇죠. 부활로 활동하지 못했으면 솔로활동도 하기 어려웠을 거예요. 히트곡이 있어야 콘서트를 채우고, 관객들이 찾아주시니까요. 부활 덕분에 제 싱글앨범 <포비아>도 선보일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Q. 부활 시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첫 번째는 데뷔죠. 아직도 1-2년 밖에 안 된 것처럼 생생해요. 또 곡 작업할 때, 보통은 부활의 보컬 분들을 태원 형님이 ‘녹음실에 가뒀다’고 표현을 하시는데, 저는 오히려 제가 녹음을 더 하고 싶어 했어요. 태원 형님이 그만하자고 하실 정도로(웃음)

Q. 셀프로 녹음실에 가두신 거네요.

네(웃음) 형님들도 함께 해 온 시간들이 있으니까 저를 믿으셨던 건데, 제가 오히려 욕심을 냈죠.

Q. 부활 보컬로 5년 생활 떠날 때 마음은 어땠나요?

앞으로 형님들 없이 음악활동 할 수 있을까, 제일 걱정이었죠. 그렇지만 계약기간이 있어서 내년엔 내가 솔로로 활동하겠구나, 미리 맘으로 대비하고 있었어요. 단 하나 걱정은 솔로로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어요.

Q. 마음으로 떠날 준비를 계속 해오셨군요.

네, 그렇게 제가 혼자 되는 과정에 대해 스스로 외롭지 않도록 마음을 채우고 있었어요.

 

00:00:10 부활에서의 경험이 솔로 활동에 큰 자양분이 된 것 같아요.

00:00:45 부활 시절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요?

00:01:30 셀프로 녹음실에 가두신 거네요.

00:02:10 부활 보컬로 5년 생활 떠날 때 마음은 어땠나요?

00:02:55 마음으로 떠날 준비를 계속 해오셨군요.


# 김동명 퀸(Queen) 3월호 인터뷰 영상은 계속 이어집니다.

#김동명 #부활 #김태원 #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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