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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은 화이트 스타일링
봄을 맞은 화이트 스타일링
  • 송혜민 기자
  • 승인 2021.03.27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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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을 지나고 맞은 봄. 화사한 화이트 컬러의 룩을 선보이기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계절이다. 트렌디 한 화이트 아이템과 매치하기 좋은 액세서리들을 제안한다.
 

(사진 설명 위부터 좌우 순서)

구찌
구찌는 에필로그 캠페인을 통해 로맨틱한 하트 모티브의 새로운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코드와 심볼의 조화가 돋보이는 컬렉션이다. 특히 정교하게 세공된 하트 모티브 덕분에 무난한 화이트 룩에 포인트가 되어준다. 가격문의 구찌.

마르니
자연스럽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마르니 퍼스벳 사봇 샌들은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멋을 자랑한다. 절제된 카프 레더로 샌들 옆 부분 마르니 로고가 각인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엿볼 수
있다. 캐주얼한 화이트 룩과 매치해 원 마을 웨어 룩을 연출하면 좋다. 가격문의 마르니.

클럽 모나코
클럽모나코만의 모던하고 미니멀한 감성을 보여주는 트렌치 코트. 간절기 시즌 옷장 필수 아이템으로 봄 시즌에 어울리는 화이트 룩에도 잘 어울린다. 코트와 같은 소재의 벨트와 뒷면 밑단
슬릿 디테일로 어느 체형이나 부담 없이 스타일링 할 수 있다. 가격 59만8천원.

이브살로몬
프렌치 감성이 가득한 시크&럭셔리 점프수트. 화사한 컬러감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데일리룩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코튼 소재와 부드러운 양 가죽을 덧대어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격문의 이브살로몬.

로레나 안토니아찌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레나 안토니아찌가 선보이는 편안하고 멋스러운 수트 컬렉션이다. 페미닌한 디자인에 남성복의 디테일을 더해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루즈한 핏의 재킷과 팬츠 모두 따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다채롭다. 가격문의 로레나 안토니아찌.


[Queen 송혜민 기자]  사진 각 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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