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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Detox Interior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Detox Interior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11.08.12 1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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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Interior
컬러 테라피라고 명시되어 있듯이 색으로 사람의 기분이나 상태를 치료하는 것이 가능하다. 화사한 색으로 가득한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강렬한 색을 보면 집중하게 되듯이 컬러가 사람에게 주는 효과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화창한 여름, 비비드한 블루, 옐로, 그린 등의 포인트가 되는 컬러를 사용해 집 안 분위기를 바꿔보자. 눈에 확 띄는 유쾌한 비비드 컬러가 기분 좋은 설렘을 가져다준다.

 

Blue
시원해 보이는 블루는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 화이트&블루의 조화는 여름 바다를 연상시켜 청량감과 시원함을 부여한다. 벽지부터 침대, 소파, 의자, 쿠션까지 채도가 다른 블루컬러 아이템의 조화로 기분 좋은 블루 인테리어를 완성해 보자.


Yellow
비비드한 컬러가 유행인 요즘, 빠져서는 안 될 옐로컬러. 인테리어도 예외가 아니다. 눈에 확 띄는 옐로나 오렌지 등의 인테리어 소품이 포인트 인테리어에 필수가 되고 있다. 화이트컬러는 깨끗하고 깔끔하지만 전체적으로 밋밋한 느낌이 든다면 옐로나 오렌지 등의 소품을 이용하여 유니크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연출할 수 있다.


 

Green
눈의 피로를 회복시키고 마음의 안정감을 주는 그린컬러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연출해 숲 속에 온 듯한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자아낼 수 있다. 싱그러우면서도 내추럴함이 느껴져 멋진 휴양지에 놀러온 듯한 기분이 들 정도. 포인트로 쿠션이나 캐노피 등 서머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하면 완벽한 서머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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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Item Interior
전체적으로 집 안 분위기를 바꾸기 힘들다면 포인트가 되는 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해 보자. 비비드 컬러나 유니크한 디자인의 가구를 활용해도 좋고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을 이용해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청량감 있는 글라스를 활용해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글라스 소품
깨끗하고 차가운 느낌의 유리 소품은 더운 여름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보고만 있어도 찌는 듯한 무더위를 몰아내고 청량감이 느껴지기 때문. 종류와 디자인도 다양해 원하는 스타일대로 연출하기 쉽다. 유리병에 화사한 꽃을 꽂아 둔다면 더욱 멋진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감각 있게 연출
액자를 활용하여 벽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지만 좀 더 멋스럽게 빈티지함을 살리고 싶다면 폴라로이드 사진을 추천한다. 한쪽 벽면에 덕지덕지 붙여놔도 내추럴하게 연출되고 얇은 마끈을 달아 나무집게로 폴라로이드 사진을 나란히 걸어놓아도 하나의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Point Wallpaper Interior
가장 손쉽게 집 안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것이 바로 벽지가 아닐까. 벽지 하나로 분위기를 다양하게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블랙&화이트로 때로는 모던하게, 플라워 패턴이나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때로는 화사하게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지금은 전체 벽면이 아닌 한곳에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포인트 벽지가 시중에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벽지를 바꾸기 위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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