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2-07 01:05 (화)
 실시간뉴스
'라비던스' 황건하·존노·고영열·김바울, 앞으로 목표와 꿈 [퀸TV(Queen)]
'라비던스' 황건하·존노·고영열·김바울, 앞으로 목표와 꿈 [퀸TV(Queen)]
  • 박소이 기자
  • 승인 2021.05.17 0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팬텀싱어3 ‘라비던스’는 도전의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세계적인 테너 존노, 소리꾼 고영열, 뮤지컬 배우 황건하와 베이스 김바울이 엮어내는 라비던스의 음악에는 가보지 않은 길을 가고자 하는 이들의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

퀸(Queen)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 팬텀싱어 경연 이야기부터 일상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 라비던스 황건하·존노·고영열·김바울에게 앞으로의 목표와 꿈을 물어보았다.라비던스가 꾸는 꿈, 목표를 퀸TV 영상으로 만나본다.(위의 영상을 클릭해 보세요)

 

Q. 그룹으로서 그리고 각자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존노 : 라비던스라는 그룹이 세계에서도 유일무이하잖아요. BTS처럼 영향력 있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고요. 예전에 빌보드 차트 1위라고 말했었는데 이제는 식상한가요? (웃음) 성악가 존노로서도 많은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서 건강하게 오래 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습니다.

고영열 : 시도하지 않은 음악을 하고 싶어요. 팬텀싱어를 할 때부터 이런 얘길 자주 했는데요. 콜럼버스의 항해처럼 가보지 못했던 길을 계속 가고 싶고, 결국에는 대륙을 발견할 날까지 최선을 다해 노를 저어 나갈 테니 끝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개인 활동도 라비던스를 통해 영감을 받아요.

황건하 : 저는 아티스트로의 꿈을 라비던스를 통해서 이루고 있는 것 같아요. 무대에서 퍼포먼스 하는 것 자체가 매력적인 일이죠. 황건하로서는 제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서 뮤지컬 배우로의 길도 찾아가고 있어요.

김바울 : 다들 말한 것처럼 세계적인 팀이 됐으면 좋겠어요.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팀이 됐으면 좋겠고, 영열이가 말한 것처럼 팬텀싱어 때부터 도전의 아이콘이었거든요. 도전하고, 시도하고, 새로운 성과를 얻어내는 개척자처럼, 세계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열었으면 좋겠죠. 개인적으로는 모델, 배우 등 더 다양한 걸 경험해 보고 싶어요. [인터뷰 송혜민기자]


영상촬영 김도형기자

 

'라비던스' 황건하·존노·고영열·김바울, 앞으로 목표와 꿈 [퀸TV(Queen)]
'라비던스' 황건하·존노·고영열·김바울, 앞으로 목표와 꿈 [퀸TV(Queen)]

 

00:00:35 존노 : BTS처럼 영향력 있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00:01:35 고영열 : 시도하지 않은 음악을 하고 싶어요.

00:02:35 황건하 : 아티스트로의 꿈을 라비던스를 통해서 이루고 있는 것 같아요.

00:03:40 김바울 :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세계적인 팀이 되면 좋겠어요.
 

#라비던스 #팬텀싱어 #존노 #고영열 #김바울 #황건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