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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신설 사업 승인...‘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목포 해양경찰 서부정비창 신설 사업 승인...‘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5.25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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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에서 다양한 개발 호재를 발표하며 지역 경제와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 21일 목포시가 해양경찰 서부 정비창 신설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는 소식을 알려 생산, 고용 유발효과와 목포시부터 주변의 영암군 등까지 지역 경제에 높은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목포 신항만이 속해 있는 고하도에 국내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가 개통되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국내 유일 목화체험장 개장 등의 관광자원이 확보돼 개발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 호재의 수혜를 받게 될 단지로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는 8년 올전세형 임대 아파트로 다양한 개발 호재 외에도 단지 주변에 현대삼호중공업이 입주한 삼호일반산업단지와 대불국가산업단지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다.

또 해당지역에 오랜만에 오픈 소식을 알린 신축 중형 아파트로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입주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84㎡, 74㎡ 타입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 4Bay 혁신평면 설계,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 일조량, 통풍 등이 우수하며 개방감이 돋보이는 구조다.

사통팔달 교통망과 주변 인프라도 탁월하다. 목포대교, 삼호대교를 통해 목포 중심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KTX 목포역, 서해안고속도로 등의 광역 교통망도 뛰어나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빠르다. 목포항이 개항하게 되면 더 다양한 교통망을 확충될 전망이다. 

단지인근에는 걸어서 통학을 할 수 있는 삼호서초, 삼호서중이 위치하며 학원가도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또 수영장, 병의원, 은행, 마트, 사우나, 헬스장 등 중심 생활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 관계자는 “다양한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목포시와 인접한 영암군 삼호읍 일대도 반사적으로 그 이익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곳”이라며 “오랜만에 들어서는 신축 중대형 임대아파트로 주거의 안정성까지 실현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호 고운라피네 더 퍼스트’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보유 여부나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임대보증금 100%를 보증한다. 주택전시관은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용당리 1926-135번지에 5월 28일 오픈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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