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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F/W Denim Trend
2011 F/W Denim Trend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11.09.1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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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SR
for Women
감성 빈티지 진 DPSR은 F/W 신제품으로 슬림피트 다크블루 진을 선보인다. 발목까지 피트되는 스키니 진과 달리 바디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면서도 편안하고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진청 베이스 중앙에 샌드 워싱이 들어가 허벅지 라인을 날씬하게 잡아주고 도톰하면서도 날렵한 백 포켓 디자인은 힙라인을 볼륨 있게 연출한다. 신축성이 좋은 데님 소재로 몸에 착 감기는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for Men
남성용 슬림피트 캣워싱 진은 바디라인을 잡아주는 슬림한 피트로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청량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의 진청 베이스에 고양이 수염과 같은 캣워싱이 포켓 아랫부분과 무릎에 처리되어 있어 자연스러우면서도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트루릴리전
프리미엄 진의 대명사인 트루릴리전의 2011 F/W 콘셉트는 서부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웨스턴룩에서 영감을 얻은 ‘와일드 웨스턴 시크’다. 오래 입은 듯 편안한 느낌의 보헤미안 시크를 기본으로 좀 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룩들을 선보인다. 슬림한 피트의 데님을 기본으로 바디라인을 강조하고 모노톤의 상의를 매치해 와일드한 면을 강조했다.

 

 

 

 

 

 

 

 

 

 

 

 

 

 

 

 

 

 

AG by Shopaholic
쇼퍼홀릭이 추천하는 AG 진은 허벅지 라인이 슬림하게 피트되면서 무릎 아래로는 넓게 플레어되는 클래식한 부츠커트 데님이다. 빈티지한 워싱과 베이식한 시크니처 포켓 장식으로 힙을 작게 연출하고 무릎 아랫부분에서 넓게 퍼지는 부츠커트 디자인으로 키가 작은 여성도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또한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강조하기 때문에 자신감 있고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표현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캘빈클라인 진
세계적인 데님 브랜드인 캘빈클라인 진은 록시크 무드의 ‘체인 오메가 데님’을 새롭게 선보인다. 다른 어떤 시즌보다 섹시해진 이번 F/W는 메탈 소재의 디테일과 다크블루 워싱 컬러로 세련된 록시크 무드를 반영한다. 특히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여성의 바디라인을 슬림하게 연출해 주며 소프트 스트레치 소재를 이용하여 편안함까지 느낄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템이다. 특히 백 포켓의 체인 장식 오메가가 매력적인 뒤태를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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