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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보면 주민자치센터 ‘맞춤형 배움터’ 운영
군위군 소보면 주민자치센터 ‘맞춤형 배움터’ 운영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1.07.26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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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의 문화적 소외감 해소 및 자아실현 여건 조성 기대

 

소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영기)는 지난 19일 정기회의를 열어 주민자치센터 ‘맞춤형 배움터’운영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소보면 주민자치센터‘맞춤형 배움터’는 서예 교실, 뜨개질 교실, 천연세제 교실, 컴퓨터 교실 등 4가지 과정으로 진행하고, 8월2일(월)부터 개강해 총 20여 회 실시할 예정이다.

윤영기 위원장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더 나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재은 소보면장은 “소보면 주민자치센터‘맞춤형 배움터’가 주민들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자아실현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4월 6일 지역주민들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지역문제 토론, 자율방재활동 등을 통해 주민자치의 순기능 역할을 하고 있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군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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