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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수지처럼... 히로인의 파티 메이크업
선미, 수지처럼... 히로인의 파티 메이크업
  • 최하나 기자
  • 승인 2021.12.24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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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 인스타그램


크리스마스, 연말... 코로나19에도 소모임 파티에 참석해야 하는데... 파티가 코앞인데 딱히 메이크업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그렇다면 늘 사람들의 관심이 되는 그녀들의 메이크업에서 힌트를 얻어 보자.


(사진설명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방향 순서)

김소연(@sysysy1102)
우아한 빌런을 연기했던 김소연은 눈매의 아이라인을 진하게 그리는 동시에 그레이 톤 섀도로 음영을 넣어 그윽한 눈매를 연출했다. 화려한 드레스에 어울리는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이다.
 

선미(@miyayeah)
펄 아이섀도와 컬러 렌즈로 고혹적인 눈매를 연출한 선미. 눈이 확장되어 보이도록 마스카라를 이용해 위아래로 컬링했다. 레드 립과 블론드 헤어는 다소 복고적인 느낌을 준다.
 

수지(@skuukzky)
자연스런 립 컬러에 글로스 질감을 강조해 청순하고도 화려한 느낌을 더했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와 은빛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이어링의 조화가 매우 세련되어 보인다.
 

유리 (@yulyulk)
내추럴 무드 메이크업에 핑크 코랄 계 블러셔와 립으로 퓨어 무드를 강조한 유리. 아이 메이크업에 부드러운 펄 감으로 신비로운 무드를 연출했다.
 

제니(@jennierubyjane)
피부 전체에 샤이니 파우더로 은은한 반짝임을 준 제니. 핑크 코랄 계 립 컬러에도 펄 감을 주어 화려함을 더했다.
 

제시카(@jessica.syj)
역시 제시카다운 메이크업 연출. 스노우 요정처럼 눈꺼풀 위에 실버 화이트 도트로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립과 리본의 레드 깔맞춤은 성탄 무드 만점!
 

윤아 (@yoona__lim)
영화〈기적〉으로 필모그래피를 새롭게 쓴 윤아. 밝은 톤의 레드 드레스만으로도 강렬한 느낌이라 메이크업은 내추럴 톤에 옅은 다홍색으로 생기 있어 보일 정도의 립 컬러만 발랐다.
 

다현(@twicetagram)
청순한 이미지의 트와이스 다현은 눈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 아이라인을 길게 빼서 그리는 것으로 메이크업 포인트를 주었다. 순수함을 강조한 코랄 빛 블러셔와 립에 주목할 것.


[Queen 최하나 기자] 자료 제공 각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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