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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태연처럼···Spring is Coming
혜리, 태연처럼···Spring is Coming
  • 유화미 기자
  • 승인 2022.04.2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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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인 인스타그램
혜리, 태연처럼···Spring is Coming

 

꽃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무거운 코트를 벗어두고 봄의 향기를 맘껏 느낄 수 있는 플로랄 패턴의 옷을 꺼낼 때. 스타들은 다가오는 봄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사진설명-좌우 상하 순서)

김나영 (@nayoungkeem)

마이큐와의 공개 열애를 시작한 김나영은 평소 소문난 패셔니스타인 만큼 과하지 않으면서도 사랑스러운 플로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아직은 너무 얇은 옷차림이 부담스럽다면 플로랄 자수로 포인트를 준 카디건으로 따뜻하게 봄을 맞이하자.

혜리 (@hyeri_0609)

봄이 기다려진 이유는 원피스 하나로도 멋들어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혜리의 선택은 전체적인 화이트 컬러에 레드 장미로 포인트를 준 셔츠 원피스. 너무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혜리처럼 허리에 라인을 줘 여성스러움을 강조해보자.

안소희 (@ssoheean)

유튜브를 통해 내추럴한 매력으로 소통하고 있는 안소희. 봄을 맞아 캠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안소희의 플로랄 베스트를 기억하자. 시골시장 한 켠에서 구입했을 법한 복고풍의 베스트는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제격.

태연 (@taeyeon_ss)

태연의 스타일링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봄을 물씬 느끼게 한다. 올봄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원피스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태연을 눈여겨보자. 화이트 컬러 미니 원피스에 플로랄 패턴의 빅 사이즈 카디건을 매치해 러블리 지수를 더욱 업 시켰다. 포인트로 깜찍한 플로랄 귀걸이까지!

손담비 (@xodambi)

스피드 스케이트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 손담비. 핑크빛 열애를 하고 있는 만큼 그녀의 스타일링에도 따스한 봄이 가득하다. 화려한 플로랄 패턴 스커트에 레이스 디테일 포인트의 탑, 아기자기한 자수로 마무리한 아우터로 요조숙녀 룩을 완성했다.

 

글 유화미 기자 | 자료 제공 각 스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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