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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오늘] 울진군
[지자체 오늘] 울진군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2.05.13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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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2022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생 모집]

 

- 맞벌이 가정 등 만12세 이하 아동 대상 1대1 돌봄 서비스 제공
 
울진군가족센터(센터장 이장출)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2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생을 모집한다.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생 응시자격은 현재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인·적성검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 후 총 80시간의 이론교육과 10시간의 현장실습을 거쳐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게 된다.

응시 방법은 울진군 가족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제출서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http://uljin.familynet.or.kr) 또는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찾아가는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http://www.idolbom.go.kr) 또는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054-781-0328)을 통해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문적인 육아 서비스를 제공할 아이돌보미 모집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울진군,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온라인 신청’ 실시]

 

- 격리 해제일로부터 3개월 이내 정부24 홈페이지, 모바일 앱으로 신청 가능

울진군은 오는 13일부터 격리 해제된 코로나19 확진자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지 않고 편리하게 생활지원비를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은 5월 13일 이후 격리 해제된 확진자로, 격리일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정부24 앱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상 직장가입자인 근로자의 경우 유급휴가 미제공 확인서를 첨부해야 한다.

단, 확진자가 아닌 밀접접촉격리자나 공동격리자, 외국인 등록번호만 있는 외국인은 읍․면사무소 방문신청만 가능하다.

코로나19 생활지원비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방역수칙 또는 격리조치를 위반한 경우 △유급휴가를 받은 경우 △격리자가 공공기관의 정규직 종사자인 경우 등은 지원이 제외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희망복지팀 또는 복지정책과(☎ 054-789-609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기존 읍·면사무소 방문신청도 계속 병행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이번 온라인 신청 서비스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업무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신속하게 생활지원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울진군, 학령기 자녀성장 지원 아버지교육 신청자 모집]
- 아버지 역할 이해, 효과적인 대화 기술 등 총 4회 교육
- 오는 26일까지 신청 접수

울진군가족센터(센터장 이장출)에서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학령기 자녀성장지원을 위한 아버지교육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학령기자녀(초등 1 ~ 6학년)의 아버지 총 10명으로, 교육내용은 △아버지역할 이해 △자녀를 사랑하는 방법 △효과적인 대화기술 △부부 간의 의견조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교육은 오는 6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울진읍 알움인 카페에서 수업이 진행되며, 4회 교육을 모두 참여 시 가족들이 함께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글램핑장 이용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가족센터나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울진군가족센터(☎ 054-783-8988)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이장출 울진군가족센터장은 “현대사회는 핵가족화로 인해 가족원 도움 없이 부부가 전적으로 자녀양육을 담당해야 하는 상황으로, 아버지의 양육 참여는 필수이며 그로 인해 자녀들은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으니 학령기 자녀 아버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해당기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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