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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싱어’ 최종회, 꼬마 가수 14인의 마지막 인사 
‘아기싱어’ 최종회, 꼬마 가수 14인의 마지막 인사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2.05.14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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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싱어’ 최종회, 꼬마 가수 14인의 마지막 인사 
‘아기싱어’ 최종회, 꼬마 가수 14인의 마지막 인사 

 

‘아기싱어’ 최종회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꼬마 가수 14인의 마지막 인사,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한 ‘아기싱어’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14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예능프로그램 ‘국민동요 프로젝트 - 아기싱어’(이하 ‘아기싱어’) 10회에서는 작별인사를 나누는 선생님들과 아기싱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100번째 어린이날 기념 동요 콘서트를 마치면서 14명의 아기싱어들도 그동안 차세대 국민동요를 함께 만들고 연습했던 다섯 선생님 정재형, 장윤주, 이석훈, 기리보이, 이무진과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아이들은 “선생님들 앞으로 못 만나서 슬프다”, “이제 못 보는 거 속상하다”며 선생님들과 헤어짐을 아쉬워하면서도 “그동안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다”, “선생님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라”, “그동안 수고 많으셨다” 등 의젓한 인사를 남긴다.

 

아기싱어들의 진심 어린 메시지에 선생님들도 눈시울이 붉어지며 작별을 아쉬워한다. 특히 정재형은 ‘You’re my hero’ 무대를 함께 준비했던 히어로 세상팀 아이들의 애정이 가득 담긴 특별한 선물을 받고 울컥하며 감동을 주체하지 못했다는 후문.

 

그동안 아기싱어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은 다섯 선생님도 아이들에게 마지막으로 따뜻한 작별인사를 전하며 ‘아기싱어’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아기싱어’ 최종회는 14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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