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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오늘 뉴스] 고성군 영천시 통영시
[지자체 오늘 뉴스] 고성군 영천시 통영시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2.06.16 10: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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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간담회 실시]

 

- 주민총회 및 주민참여예산 공모 준비상황 점검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6월 14일 고성청년센터에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 분야 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총회 △2023년 예산편성을 위한 고성군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주민자치회 우수현장 방문 견학 등에 대한 안내와 준비상황 점검을 주제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주체가 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의 실무자들과 소통과 공유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하반기부터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주민자치 교육형 워크숍, 주민자치학교, 주민자치 성과평가 및 사례 공유회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영천시, 관내 청년들의 창업자금 및 인건비 지원]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 참여자 추가 모집!

영천시는 예비창업을 준비하는 관내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청년 CEO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시골청춘 뿌리내림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이달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층 안정적인 정착과 로컬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창업가들을 발굴하고 창업 시작부터 정착, 사후지원까지 체계적인 창업 시스템을 통해 청년 CEO로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조건 완화가 되어 영천시에 주소지를 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이며 2인 1팀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주소지 기준은 본 사업 신청 당시 영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단, 단순 카페 및 식당 창업, 프렌차이즈 창업, 금융부동산, 요식업 및 숙박업, 유흥 영업, 레저 등은 지원 제외 업종이다.

서면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되는 최종 청년 예비 창업가에게는 창업자금 1,500만원(최대 2년)을 지원하고 3년 차에 꾸준히 영업을 유지하고 청년을 신규 채용하는 경우 인건비를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https://gbstay.gepa.kr)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사업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청년들이 영천시에 정착해 여러 청년 창업자와 다양한 정보 공유를 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천시, 민원 공무원 간담회 개최]

영천시 민원 공무원 간담회(가운데 발언자-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영천시 민원 공무원 간담회(가운데 발언자-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 제12회 의병의 날 행사 기념 행정안전부 차관 등과   
-국민행복민원실 점검 및 민원 공무원 격려 위해 마련

영천시는 13일 시청 종합민원과 휴게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민 행정서비스를 처리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 민원 현안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의 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12회 의병의 날 행사 기념 영천시를 방문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및 최기문 영천시장과 오영호 종합민원과장, 민원담당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일선 현장에서 민원인의 불편을 덜어주고, 국민의 고충사항을 함께 해결고자 하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안전부도 민원정책 총괄부서로서 민원 공무원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제도를 정비하고 현장을 살피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당부했다.

오영호 종합민원과장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에 더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공무원들과 민원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년 아동·청소년 건강주치의제 사업 운영]

통영시는 아동·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6월 9일(목)부터 6월 13일(월)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 도서(한산, 사량, 욕지)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건강주치의제 사업 간담회를 실시하고 6월 13일(월) 통영적십자병원과 건강검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건강주치의제 사업은 의료서비스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동·청소년에게 건강검진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건강격차 해소와 의료 형평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건강교육은 보건소 통합건강증진팀과 연계하여 신체활동, 영양, 구강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건강 체험활동은 관내 학습 장소를 모색하여 아이들이 활동을 통해 건강관리에 호기심을 갖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도록 유도하고자 한다.

 학생 건강검진은 관내 의료기관(통영적십자병원)과 협약을 체결하여 건강 취약계층 아동 중 학생 건강검진 비수검 학년 100명을 대상으로 신체계측, 요검사 등 34개 항목을 실시하며, 검진 후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병원과 연계하여 정밀검진을 실시하고 모니터링을 제공하는 등 사후관리를 추진한다.

 통영시보건소는“아동·청소년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하고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년 꿈이랑도서관, 문화누리 지원 사업 운영]

 

통영시 꿈이랑도서관에서 지난 12일(일) 「2022년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 사업 일환」으로『도란도란, 통영 더 테이블Ⅰ』강좌를 개강했다.「문화누리 지원 사업」은 경남대표도서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통영시립도서관, 충무도서관, 꿈이랑도서관에서 각각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한 특화된 주제로 운영한다.

꿈이랑도서관에서는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2일부터 7월 24일까지 6주간 운영되며, 미각을 테마로 하여 전문 요리강사와 함께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특산물을 활용한 퓨전요리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지난 12일에는 11명의 수강생들이 통영 새우를 활용한 미국식 콥샐러드 조리 활동을 실시했다.

프로그램 운영 동안 수강생들은 통영 시금치 키쉬, 해산물 빠에야, 유자 얼그레이 파운드케이크 등 통영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농·수산물로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예정이다. 이번 문화누리 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우리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고 나아가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통영 새우와 신선한 야채로 만든 샐러드가 너무 맛있었다. 주말 아침 도서관에서의 요리 실습이 색다르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런 강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한편, 9월 중『도란도란, 통영 더 테이블Ⅱ』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이번 강좌 신청을 놓친 시민들은 하반기에 참여 가능하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해당기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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