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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오늘 뉴스] 군위군
[지자체 오늘 뉴스] 군위군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2.06.28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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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서 3개 분야 수상]

 

군위군 새마을부녀회는 2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19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한 새마을여인봉사대상은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여 새마을부녀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새마을운동 정신을 기반으로 헌신·봉사하여 지역 사회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이 큰 새마을여인봉사자를 발굴해 시상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부계면 새마을부녀회장인 전화자 씨가 새마을여인노력봉사상을 수상하였으며, 삼국유사면 새마을부녀회 총무 이화숙 씨가 우수부녀회장상을, 소보면 새마을부녀회장 우명희 씨의 남편인 김환주 씨가 외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어 부녀회원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군위 화본역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열려]

 

- 지역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경북 청년 마이크 공연 펼쳐

군위군 화본역에서 오는 7월 2일 오후 3시에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경북권 청춘마이크 공연이 펼쳐진다.
 
‘청춘마이크’ 경북권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 제공 및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거듭나게 하고 국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경북권은 경산에 있는 예술마을 민아트홀이 주관단체로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본 경북 청춘 마이크 사업은 ‘청년, 그들이 사는 세상’을 주제로 경북 지역의 특색 있는 장소를 발굴하여 그 지역의 문화 특색과 연계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이끌어 가는 공연을 기획하였다. ‘청춘마이크’를 통해 경북 지역 청년들의 삶을 예술로 풀어내어 청춘의 아름다움과 열정을 모두가 느끼고 함께 행복한 삶을 꿈꾸게 하고자 한다.

이번 화본역 공연에서 코로나 19로 지쳐있던 지역주민들을 위해 청춘마이크 경북권 청년예술가들의 멋진 무대가 기대된다. 2022 청춘마이크 경북권 사업 전반에 관련한 사항은 예술마을 민 아트홀(www.artvip.co.kr)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민선8기 군위군정 슬로건 확정]

 

군위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우병윤)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민선8기 군위군정 슬로건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군위군정을 대표할 슬로건을 확정했다.

새로운 민선8기를 맞아 군민 통합과 지역 발전의 의지를 반영하고 군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사용될 군정 슬로건 공모 결과 “아름다운 변화, 멋진 도약, 행복한 군위”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최우수 슬로건을 반영하여 최종 군정 슬로건을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로 확정하여 사용하게 된다.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군민들의 변화에 대한 바람과 군위 발전에 대한 염원이 얼마나 큰 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이번 공모전에 보내주신 많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이 담긴 군정 슬로건대로 군정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1 ․ 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최우수(1명), 우수(1명), 장려(2명)에 대해서는 7월중 시상할 예정이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해당기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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