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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오늘 뉴스] 평창군
[지자체 오늘 뉴스] 평창군
  • 김도형 기자
  • 승인 2022.07.04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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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제41대 심재국 평창군수 취임]
 

 

평창군은 1일 군민과 관내 주요 기관 및 사회단체장 68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민선 8기 출범을 알리는 제41대 심재국 평창군수 취임식을 평창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은 코로나19로 지쳐있던 군민들에게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8기의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표명하고 군민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공약사항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민선 8기 군정 기조를 “하나된 평창, 행복한 군민”으로 정하고,

통합과 화합을 기반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 유도, 국제관광도시에 준하는 관광인프라 구축, 따뜻한 공동체 실현으로 군민의 행복 지수 향상, 군민의 참여행정을 활성화하여 공정과 상식의 군정을 실현해 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언론을 대상으로 취임 인사 및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를 가지며 본격적인 민선 8기 군정의 시작을 알렸다.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 청년임업인 육성사업 추진]
 
평창군은 청년임업인 감소와 평창산양삼특구활성화의 일환으로 평창군 산양삼 재배자로 구성된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에서 청년임업인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임업인 육성사업은 평창산양삼특구영농조합법인에서 평창산양삼에 관심이 있는 청년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재배지 제공, 재배기술 교육, 일자리 제공, 가공상품개발 및 유통분야에 청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군은 청년임업인 육성사업을 통해 향후 산양삼 재배기술을 공유하고 전수함으로써 산양삼 재배 활성화뿐만 아니라, 귀산촌의 안정적 정착 기회가 주어져 소득이 증대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모 산림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임업인이 증가하고 귀산촌 인구 유입 및 평창산양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으며, 평창산양삼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해당기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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