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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4월호-리빙 센스/양주잔 콜렉션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4월호-리빙 센스/양주잔 콜렉션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2.08.13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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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4월호

양주잔, 술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

양주잔은 술의 종류에 따라 모양이나 크기가 서로 다르다.

제대로 분위기와 맛을 즐기려면 어울리는 잔을 선택해야 함은 물론이다. 양주에 따라 달라지는 술잔정보 A TO Z.

1991년 4월호-리빙 센스/양주잔 콜렉션
1991년 4월호-리빙 센스/양주잔 콜렉션

 

고블렛

손잡이대가 있는 대형 글래스. 얼음을 넘칠 정도로 많이 넣은 롱드링크, 맥주, 알콜의 칵테일을 마실 때 사용한다.2백40~3백㎖ 용량.

리큐어 잔

스트레이트로 리큐어나 위스키 스피리츠를 마실 때 사용한다. 양주잔 중 가장 작은 사이즈. 30㎖용량이 일반적이다. 리큐어는 후식이 끝난 후 마시는 달고 향기있는 과실주.

올드패션 글래스

록 글래스라고도 부른다. 잔에 얼음을 넣고 술을 부어 마시는 위스키 전용 글래스. 1백20~1백80㎖용량이 일반적이다. 

샴패인 잔

소서형과 플루트형의 두 종류가 있다. 윗부분이 넓은 소서형은 건배할 때 사용한다. 플루트형은 식사용으로 천천히 마셔도 김이 빠지지 않게 윗부분이 오므라져 있다. 

셰리 잔

세리주를 마실 때 사용되는 크기가 작은 잔. 숏 글래스나 리큐어 글래스와 마찬가지로 스트레이트 잔으로도 사용된다. 용량 약60㎖. 셰리는 와인의 발효 과정에서 브랜디를 첨가한 주정 강화 와인. 잔의 반쯤만 채울 때 그윽한 향을 가장 잘 느깔 수 있다.(중략)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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