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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들의 예뻐지는 비법 따라잡기 Star's Secret
톱스타들의 예뻐지는 비법 따라잡기 Star's Secret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03.12.05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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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름다운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는 톱스타들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앞선다. 눈꽃 같이 맑은 피부,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 그리고 탱탱한 건강미까지… 스킨케어에서 다이어트, 헬스에 이르기까지 독특한 노하우로 더욱 예뻐진 스타들의 숨겨진 노하우를 살펴본다.
사진 _ 양영섭 기자, 김해원(프리랜서) 진행 _ 고상아 기자



김현주의 와인 화장수 & 와인 스케일링
알카리성 식품인 백포도주는 살균, 수렴 효과가 있고 알코올 도수가 낮아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위한 화장수 재료로 많이 사용된다. 백포도주 250㎖에 사과식초 1작은술, 꿀½ 작은술과 백반¼ 작은술을 넣고 잘 섞은 뒤 깨끗한 유리병에 넣어두었다가 아침, 저녁 스킨 대신 사용한다. 백반의 수렴과 소독 작용, 포도주의 미백 작용으로 화이트닝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직접 만든 화장수를 사용할 때는 손목 안쪽에 화장수를 적신 솜을 올려놓아 피부에 알레르기가 없는지 먼저 확인한다.
김현주가 제안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레드와인을 이용한 피부 스케일링. 뛰어난 각질 제거 효과로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 주고, 레드와인의 폴리페놀 성분은 세포의 생성을 촉진해 노화를 방지해 준다. 세안 후 얼굴에 거즈를 덮고 화장솜에 와인을 적셔, 거즈를 덮은 얼굴 위에 골고루 발라 피부 속까지 스며들게 한다. 거즈에 적신 와인이 완전히 마르면 다시 차게 식힌 와인을 화장솜에 적셔 피부 결대로 닦아내고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헹궈낸다.

추상미의 녹차 세안

비타민이 풍부해 화이트닝 효과가 뛰어난 녹차는 수렴, 소독 작용이 있어 여드름을 비롯한 피부 트러블에 효과적이다. 특히 아침마다 차게 식힌 녹차로 세안을 하면 얼굴의 부기가 빠지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녹차를 마시고 남은 티백을 미지근한 물에 우려내어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혔다가 세안시 마지막 헹굼 물로 사용한다. 이 때 녹차의 성분이 얼굴에 고루 스미도록 30번 정도 마사지하듯 얼굴을 톡톡 두드려주는 것이 비결. 여드름이 날 때는 한번 우려낸 티백을 여드름 부위에 얹어주면 효과적이다.


엄정화의 생수 미용
피부가 칙칙하고 피로해 보일 때, 몸에 군살이 붙고 몸매가 흐트러진 듯한 느낌을 받을 때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생수. 평소 마시던 물의 양을 2~2.5배 정도 늘리기만 하면 되므로 바쁜 스케줄 중에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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