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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와 함께한 여름 유행 모드와의 쿨 감각 데이트
홍은희와 함께한 여름 유행 모드와의 쿨 감각 데이트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04.05.0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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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웃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여자, 연기에 대한 열정이 식을 줄 모르는 여자, 홍은희. 1년 정도의 재충전 기간을 가지면서 더욱 예뻐지고 한층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한 그녀가 패션 화보 속에 반가운 모습을 나타냈다. 그림 같은 가족이 곁에 있어 더욱 행복한 그녀와 함께한 여름 패션 트렌드 탐구.
의상 & 소품 _ 이영주 콜렉션(02-3442-4801), 겐조(02-3447-7072), 베네통·시슬리(02-521-4142), 블루마린 액세서리·How and What(02-545-3934), 타리나 타란티노·해리메이슨(02-508-6033), 쿠아 (02-2041-7275), 포지애리(02-511-0836), 홀릭스(02-3444-0599), 쿠가이·라뚤(02- 541-7212), 시스템·엘르·키이스(02- 546-7764), 안나수이(02-422-8111)
헤어 & 메이크업 _ 파라곤(02-541-5142) 스타일리스트 _ 김서현 어시스트 _ 안미정, 이경현
사진 _ 김도형 기자 진행 _ 이은별 기자

눈으로 웃는 예쁜 여자를 만났다. 생기가 가득 차고 넘쳐서 주변 공기까지 싹 바꿔 버리고, 금세 통통 튀는 상쾌한 기분을 전염시키는 여전히, 언제나 귀여운 여자. 탤런트 홍은희는 백일 된 아이의 엄마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앳된 모습으로 눈으로 웃으며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나타났다. 따스한 햇살에 나풀거리는 치마를 입고 순하고 순진한 그런 표정을 하고 수줍게 나타난 그녀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였다.
1년 반 정도 쉬다가 KBS 드라마‘드라마 시티’로 복귀하는 그녀는 처음 데뷔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새롭게 브라운관을 찾을 예정이라고. 그 어느 때보다 일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뜨거워 보이는 그녀는 아내로, 엄마로 불리기보다는 연기자 홍은희로 불리고 싶다고.
촬영하는 동안 내내 머플러를 쓰고 장난을 치고, 재미나게 말하는 것을 즐겨했던 그녀는 아직도 풋풋한 어린 소녀 같았지만 가끔 보이는 그윽한 눈매는 한결 성숙해진 느낌을 주었다. 미리 만나보는 올 여름 유행 아이템 속의 그녀는 너무 풋풋하고 싱그러워서 이미 시원한 여름 풍경이 펼쳐지는 듯했다.
하늘거리는 시폰 소재 원피스, 아기자기한 패턴의 블라우스, 컬러풀한 색상 등의 서머 아이템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부터 도회적인 스타일까지… 마치 연기를 하듯 풀어내는 그녀의 모습에서 한 여름의 시원함이 묻어나는 듯했다.

Hepburn Look
청초하고 우아한 이미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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