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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여자 2인의 예뻐지는 비법에 대한 수다
아침형 여자 2인의 예뻐지는 비법에 대한 수다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04.05.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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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 있는 얼굴로 이른 아침 브라운관을 화사하게 만드는 여자 아나운서들의 뷰티 인터뷰. 부족한 수면과 누적된 피로로 인해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건강은 어떻게 챙기는지 등에 관한 궁금증을 모두 풀어 보았다. 남과 다른 무엇인가로 자신을 가꾸는 일에 소홀함이 없는 두 여자가 공개하는 스페셜 뷰티 타임.
헤어 & 메이크업 _ 정현정 파라팜(02-540-6353) 사진 _ 박해묵 기자 진행 _ 이은별 기자
헤어 & 메이크업 _ 뮤제(02-516-0331) 사진 _ 박해묵 기자 진행 _ 이현주 기자

SBS TV‘생방송 모닝 와이드’진행자 박은경 아나운서의 뷰티 시크릿
낭랑한 목소리, 그윽한 눈매, 야무진 입술에 착한 성품까지 갖춘, 근사한 여자를 만났다. 촬영하는 동안 사소한 일에도 상대방을 배려하는 모습이 눈에 띄어 더 예뻐 보였던 박은경 아나운서가 바로 그녀. SBS 공채 8기 아나운서로 2000년 10월에 입사해 현재는 SBS TV‘생방송 모닝 와이드’를 진행하고 있는 베테랑 아나운서다.
매일 아침 6시에 생방송 되는 아침 방송을 맡고 있어 새벽 3시 30분에 기상한다는 그녀는 모자란 잠 때문에 피부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고. 특히 클렌징을 꼼꼼히 하는데, 그녀만의 클렌징 노하우는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으로 이중 세안하는 것. 아무리 피곤해도 클렌징을 거르지 않고, 클렌징을 한 후에는 스킨에서부터 영양 크림까지 기초 화장품을 꼼꼼히 바른다. 유분기가 부족한 심한 건성 피부라 클렌징 등의 기초 스킨케어로 유·수분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이란다.
스킨케어를 하고 난 다음에는 투명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만든다. 아이라인과 산뜻한 색감의 아이섀도로 눈매를 강조하고, 펄이 들어가 있는 립글로스를 사용해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만든다.
얼마 전부터는 헬스와 골프를 시작해 건강도 함께 챙긴다는 그녀. 자신이 진행하는 아침 방송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좀더 상쾌하고, 유쾌하게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다고 말하는 그녀.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외모뿐 아니라 내면까지 자신을 가꾸는 일에 소홀하지 않는 그녀가 아름다워 보였다.

그녀의 피부를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 주는 화장품
1 인라이트닝 폼클렌징 _ 미세하고 풍부한 거품으로 피부 정화 작용이 뛰어나고 노폐물과 각질을 베타인 성분이 제거해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오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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