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 안전한 살균수를 공급하는 전해수제조기 '바우젠(VAUZEN)' 눈길

2018-06-29     김민영 기자

물을 전기분해하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나뉘는데, +극에는 음이온이 모이게 되어 산성이 온수가 되고, -극에는 양이온이 모여 알칼리 이온수가 생긴다. 이처럼 전기적인 힘을 가해 얻어지는 전해수는 안전하고 강력한 살균 작용을 한다.

이 가운데,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살균용 전해수 제조기 '바우젠(VAUZEN)'이 이목을 끌고 있다. 각종 특허를 바탕으로 스프레이 형태를 통해 사용이 편리할 뿐아니라 원터치 제조 방식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해수를 제조할 수 있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해수는 전기분해로 만들어져 화학물질 대용으로 사용하는 안전한 물인 만큼 아기나 반려견이 있는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아기와 반려견 용품, 가전제품, 도마, 식물, 가글용, 자동차 실내 등 오염이 있는 곳에 제약 없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해수 제조기 바우젠의 '청담주식회사'에 따르면, 수돗물에 소금을 필요에 따라 첨가하는 것만으로 간편하게 전해수를 제조할 수 있으며, 전해수 사용으로 자연적인 살균과 소독이 이루어진 뒤 시간이지남에 따라 원래의 물로 환원되어 수질 오염 등 환경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이처럼 자연으로 돌아가는 전해수는 살균과 소독 등 각종 오염 물질 제거와 탈취, 잔류농약 제거에 효과를 보여 친환경적인 것은 물론 농약과 같은 화학물질 비용 절감 등 경제적으로도 유용하게 쓰인다.

청담주식회사 신재희 디렉터는 “전해수는 물 자체 오염에 따른 이차적 오염 가능성이 매우 작으며 99% 이상 살균력으로 강력하고 안전한 살균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살균, 소독, 탈취, 잔류 농약 제거 등 응용 범위가 넓어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기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실생활에 사용할 것을 고려해 편리한 제조, 조작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어떤 공간에서든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바우젠 공식몰에서는 국내 런칭 기념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31% 할인가에 판매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