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 책임질 돗자리 영화관

2018-08-02     백준상 기자

안양시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은 8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에 중앙공원에서 돗자리 영화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 전문가로 구성된 영화선정위원회에서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했으며, 8월 4일 <라라랜드>를 시작으로 11일 <몬스터패밀리>, 18일 <딥>, 25일 <지금 만나러 갑니다> 총 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돗자리 영화관은 돗자리 및 앉을 것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화 상영 전 감독·평론가를 초청해 관객과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Queen 백준상기자]